핀업걸이란 것은
이런 그림들을 이야기 합니다

핀업걸의 역사는 제1차대전 시기에 미국 대통령 우드로
윌슨이 전선으로 갈 남자들을 모집하기 위해 그림출판
부서를 만들었는데, 여기서 처음으로 핀업걸이 탄생했다고
합니다

핀업걸의 뜻은... 바로 벽에 핀을 꼿아서 붙여놓을만한
매력을 지닌 여성 사진 혹은 그림을 의미하는 것이였습니다
요즘은 저런 이미지를 보면 여성에게 백치미를 요구한다
성적 대상화를 한다 등등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겠지만...

옛날식 그림들은 또 옛날식 그림들만의 아름다움이
있는거니까요

유튜브에서 시티팝 이라는 장르의 노래를 듣다보니
꽤나 오래된 그림까지 오게 되었네요

벽에 붙여놓는 그림 사진의 대명사였던 마릴린먼로
이때는 컬러 사진들이 나와서 그림이 아닌 사진을
붙여놓았다고 하죠
지금도 아이돌 사진을 모으거나 굿즈를 수집하는것과
비슷한 느낌의 덕질?
아마도 그런 느낌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