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는 틀린 얘기를 해도 좋은 사람이 아니다.
누구도 그럴 권리를 준 적이 없다.
그럼 맞는 얘기만 해야 할까?
이건 과학자의 몫이다.
늘 맞지는 않더라도, 가장 맞는 얘기를 하는 게 과학자이다.
그럼 철학자는?
과학자가 하는 맞는 얘기에 기대어 할 수 있는 얘기를 해야 한다.
틀린 얘기를 하지 않기 위해 철학자는 얼마나 과학을 알려고 노력해야 하나!
이 일에서 게으르면서 철학하려는 건 반칙이다.
철학자는 틀린 얘기를 해도 좋은 사람이 아니다.
누구도 그럴 권리를 준 적이 없다.
그럼 맞는 얘기만 해야 할까?
이건 과학자의 몫이다.
늘 맞지는 않더라도, 가장 맞는 얘기를 하는 게 과학자이다.
그럼 철학자는?
과학자가 하는 맞는 얘기에 기대어 할 수 있는 얘기를 해야 한다.
틀린 얘기를 하지 않기 위해 철학자는 얼마나 과학을 알려고 노력해야 하나!
이 일에서 게으르면서 철학하려는 건 반칙이다.
겸손하십니다^^ 읽고 보니 과학과 철학이 분리된 지금에는 어쩌면 당연한 말이지만, 간과하기 쉬운 부분인것 같습니다.
과학이 인간의 마음도 바꿀 수 있는 시대가 올까요..무섭
옛날옛적엔 철학자가 과학자였고 과학자가 철학자였다죠. 저는 돌고 돌아 다시 과학자가 철학자이고 철학자가 과학자인 시대가 돌아온다고 생각해요. ^^
과학이 철학을 이끌어가는 시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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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신 생각이십니다. 역시...
비과학적인 소리를 신봉하는 철학자도 있으니까.
과학자와 철학자 겸업...
철학자님~ 추석 잘 쉬셨나요^^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지는데 감기 조심하셔요
li-li님의 평론가들의 도서리뷰 # 53 / 180929
pediatrics님의 번역의 중요성에 대한 좀더 깊은 생각 - 박상익,《번역청을 설립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