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창신동에서 활동하는 데님 디자이너 브랜드 ‘GMH·’가 서울도시재생이야기관 ‘핸즈인서울'((서울시 종로구 사직동 송월길2)에서 ‘Hands in Seoul_창신동 647-7’展을 개최 중이다.
박지영, 안수희, 이현지 디자이너로 구성된 GMH·는 창신데님연구소에서 봉제장인과 협업하여 전개하는 데님의류브랜드로, 제작공정에서 노동의 가치를 중요시한다. 세 명의 디자이너들은 창신동 봉제 전문가와 함께하는 실무교육으로 진행된 ‘2018 소잉마스터아카데미’ 1기 수료생으로 봉제 전문가의 기술과 노하우를 배우며 실력을 다졌다.
지난 7월 22일 오픈해 오는 8월 30일까지 열리는 ‘핸즈인서울_창신동 647-7’展에는 GMH· 디자이너들의 데님 의류와 버려지는 폐원단을 활용한 데님 소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