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봉기의 밑실을 감지해 소진 여부를 미리 알려주는 장치를 개발해 보급하고 있는 보빈가드(대표: 윤경기)에서 최근 밑실감지장치가 장착된 재봉기를 새롭게 개발하고 보급에 나섰다.
이전까지 동사는 밑실감지장치를 만들어 업계에 보급해 왔으나 앞으로는 재봉기에 이 장치가 장착해 풀셋으로 제조,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발 완료된 제품은 본봉 제품으로 원하는 길이만큼의 밑실이 항상 남을 수 있도록 셋팅하면 밑실 소진 없이 어떤 제품의 봉제물도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다. 밑실 소진으로 헛박음 등의 문제를 완벽히 방지할 수 있어 품질 향상과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