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오 모란디Giorgio Morandi(1890-1964/이태리)는 탁자 위에 병 몇 개만 놓은 정물 그림으로 유명한 이태리 화가이다. 서울에서도 몇 년 전 전시가 있었다고 들었는데 못 가봐 참 아쉽다.
아래 소개한 그림들 제목은 거의 다 풍경이다. 평범한 건물과 주변엔 그저 그런 나무와 숲, 그리고 하늘뿐이다. 그런데 벽에 떨어지는 햇살이 이처럼 사소한 풍경을 아득하게 바꾼다.
작가는 자기 고향 이태리의 특정 풍경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려는 것보다는 자연의 햇살만 있으면 어느 대상이든 꾸미지 않더라도 그 자체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고 말해주려는 듯하다.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 팔로우하고 보팅하고 갈게요
제꺼도 놀러와주세요 ㅎㅎ
그림 정말 이쁜거같아요
Congratulations @byounghak.ryu! You have completed some achievement on Steemit and have been rewarded with new badge(s) :
Click on any badge to view your own Board of Honor on SteemitBoard.
To support your work, I also upvoted your post!
For more information about SteemitBoard, click here
If you no longer want to receive notifications, reply to this comment with the word
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