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이와 함께 고항집에 내려와 있습니다. ㅋㅋ
웅이가 여기 온 게 사실 처음은 아닙니다만...
아깽이때 (3~4개월 쯤) 왔던 것이어서 기억을
할 지는 모르겠습니다 ㅋㅋ
그때는 정말 손바닥만했는데 ㅋ
암튼 적응력 빠른 웅이는 이곳이 썩 맘에 드는가
봅니다.
발라당 애교도 많이 보여줬는데 찍지 못한 집사의
불찰이 ... ㅠㅠ
라꾸라꾸 침대에서 한 컷


이제는 고향집에 제 방이 없다는 ㅋㅋ
나가서 산지 꽤 되어서요 ㅋㅋ
제 침대 = 라꾸라꾸 ㅠㅠ
라꾸라꾸에서 자태를 뽐내고 계신 웅이 아가씨
ㅋㅋ 잘 때는 꼭 제 옆에서 자기 다리사이에 제
팔을 끼고 꼭 잡고 잔답니다 ㅋㅋ
고롱고롱 하면서 ㅋㅋ
부끄러움을 모르는 아가씨

피아노도 맘에 드나봅니다. ㅋㅋ
저녁에는 유모차에 웅이태워서 산책을 나가볼까
합니다 ^^
마지막으로 웅이 사진 한 컷 투척!

즐거운 연휴 보내세욧 스티미언 여러분!
옆 모습 너무 귀엽네요ㅎㅎㅎ
즐거운 연휴 되세요 ^^
감사합니다!
조르바님도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웅이 누워있는거 왜이렇게 귀엽나요ㅋㅋ
적응을 금방했다니 다행이네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ㅎㅎ 저 따라 여기저기 많이 다녀서 적응
잘 하는 듯 합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웅이 완전 귀요미 +.+ ㅋㅋㅋㅋㅋㅋ 즐거운 연휴되세요 ^^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욧
어쩜 저리 인형같이 이쁜지!!!
거기다가 몸에 뭘 둘러도 가만히 있는 순둥이라니요ㅠㅠ
웅이는 천사넴......웅이야~~~
ㅎㅎ 스카프 둘러줘봤습니다 ㅋ
맘에 드는지 가만히 있네요 ㅎㅎ
핫... 웅이 정말 예쁩니다 :-)
저 솜뭉치 털 보드라울 것 같은데 씀담쓰담 하고싶네요
털 모아서 이불 만들어도 될 정도입니다.
보드라운 털들이 뛰어다닐 때마다 날라다닌다는
ㅋㅋ
웅이 참 귀엽습니다 ㅎㅎ
즐거운 연휴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