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 Ducco] 봄봄봄 :)

in #ducco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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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들이 길가를 수놓은걸 보니 진짜 봄이왔나보다.
날씨도 따뜻하고 기분도 좋아지는 봄날에
어울리는 5개의 아이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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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컬러가 너무나도 화사한 이세이미야케 플리츠플리즈의
플리츠 스커트.
나풀나풀한 스커트와 노란색의 조합이 봄을 알리는듯 하다.
허리는 밴딩으로 제작되어서 편하고 가볍게 입기에 최적화되어있다.
화이트컬러의 상의와 함께라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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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하늘색의 소매와 초록색의 꽃이 활짝핀 셔츠위에
매쉬소재로 한겹을 더한 꼼데가르송 트리콧의 셔츠.
대중적인 이미지의 제품은 아니지만
매쉬소재와 본체를 분리해서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에맞게
입을 수 있는점도 장점이다.

Comme des garcons tricot 4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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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츠플리즈의 제품을 얘기하기위해서는 스카프부터 시작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스카프로써 활용하는것보다 진정한 멋쟁이는 펼쳐서 숄로 사용하는것이
더욱 익숙한 제품이다.
봄이라고 너무 튀는 컬러보다는 심플하게 :)

Pleats please 1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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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데가르송의 pvc 사랑은 멈추지않는것 같다.
하지만 이전과 다른점이 있다면 드디어 컬러를 넣었다는점.
블랙과 베이지 단색만을 고수한 과거와는 달리
스프링 에디션으로 화사하게 제작했다.
물론 사기는 힘들겠지만 :(

comme des garcons 2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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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도 화사한 컬러는 부담스럽고 모노톤만 고집하는
당신이라면 옷 이외의 제품으로 포인트를 주는건 어떨까
꽃의 핑크컬러와 파란하늘의 스카이블루로 포인트를 준
겐조의 클러치백/
비즈니스에는 약간 무리가 있겠지만 남녀 데일리백으로의
활용도는 무궁무진하다.

Kenzo 4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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