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은 4~5명이다. 우린 뭔가에 인해 쫒기고 있었다.
어딘지 모르는 길을 걷고 걸었다.
저 멀리 바다가 보인다.
나는 이렇게 쫒기기 싫다고, 바다, 바다가 기다리고 있다고 나 자유를 원한다고 외치곤 바다로 뛰어갔다...
윗옷을 벗어 던져지고 바다로 뛰어들었다.
바다가, 나의바다가 줄어들었다.
2평 정도의 수영장으로 줄어들었다.
아무리 수영을 하려고 해도 물이 빠지고 있었다.
다시 자세히 살펴보니 욕조로 변해버린 바다였다.
어? 머지 생각했더니 귀에서 내 숨소리가 들린다!
엇 이건 꿈이다. 꿈이였다.
....... 앗!!! 쉬~~~~~~
하마터면 지릴뻔했다 키키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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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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