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도 머물러야 할 이유가 있고 떠나야 할 이유가 있다, 저 도요새들처럼. 더러는 신을 향해 가고 더러는 유토피아를 찾아가지만 이 지상에 더 많이 남는다, 저 도요새들처럼. 1만 킬로미터의 외로운 비행, 그 머나먼 생의 길. .... 하종오
- 노루와 두루미가 노닐던 동천을 거닌다, 그 새들이. 나그네는 곧 지워질 곳을 찾아서 그 발자국을 남긴다, 늘상. ... 獐鶴里.
인간에게도 머물러야 할 이유가 있고 떠나야 할 이유가 있다, 저 도요새들처럼. 더러는 신을 향해 가고 더러는 유토피아를 찾아가지만 이 지상에 더 많이 남는다, 저 도요새들처럼. 1만 킬로미터의 외로운 비행, 그 머나먼 생의 길. .... 하종오
사진이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스팀을 보여주는듯 합니다...

그러게요. 밑도끝도 없어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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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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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클로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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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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