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룸에 살다 보면,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좁은 건 둘째치고... 습기 때문에 곰팡이가 계속 생기더군요.
물먹는 하마를 이곳 저곳 설치도 해보고, 제습기 대신 에어컨을 틀어 놓아도 크게 개선되지는 않는 듯 합니다.
얼른 여름이 지나가길 바라는 수밖에요.
임시방편으로 집 청소를 했다가 추억의 물건들을 발견했습니다.
이거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듯 하네요! ㅎ

원룸에 살다 보면,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좁은 건 둘째치고... 습기 때문에 곰팡이가 계속 생기더군요.
물먹는 하마를 이곳 저곳 설치도 해보고, 제습기 대신 에어컨을 틀어 놓아도 크게 개선되지는 않는 듯 합니다.
얼른 여름이 지나가길 바라는 수밖에요.
임시방편으로 집 청소를 했다가 추억의 물건들을 발견했습니다.
이거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듯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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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dewa123
하나 남은 모자를 잃어버렸어요. 이젠 저 모잔 정말 레어템 ㅋㅋ
사진상으로 보기엔 아마도 캡이 아니라 스냅백이었나 보네요.
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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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훗날 진품명품에 나올법한 모자입니다.ㅋㅋㅋ
항상 짐정리하다가 추억의 물건을 발견하는 것 같네요 ㅎ
저도 마찮가지네요.... 왠 습기에 곰팡이....ㅠㅠ
추억의 물건이라 하심은 O디다스 종이 상자를 말하는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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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들이 다 스팀잇수건인가용?
저도 있어요.
똑같은 모델이네요.
흰색에 스팀로고가 선명한 모자
좀크긴 하지만
스팀잇모자에 타올? 까지 스팀잇물품을 가지고 계시군요 ㅎㅎ
여름철 습기랑 더위랑 ㅜㅜ
얼른 여름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isaaclab님 더위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