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 호주도 등돌렸다…"트럼프 관세정책에 반대"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03&aid=0008690822
글감을 미리 뽑아두는 편이라 킵해뒀던 기사
무역전쟁을 꾸준하게 하기에 트럼프가 너무 적을 많이 만들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11월에 있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 무리를 하는중인데, 동맹들도 점점 관세 부과에 힘들어하는 모습이다.
중국은 시진핑이 통제가 가능하기에 그게 버티는 힘이 될것이다. 중국이 피해규모는 더 클거라고 하는데, 공산국가라서 통제대로 버티면서 맞불을 놓을거라고 생각된다. 미국의 경우는 힘은 더 세지만, 기업들이 마음대로 자기 의사표현을 하기에 트럼프에게 당장 반대의견을 내기도 한다.
할리데이비슨인가 그 오토바이 생산공장도 관세로 손해를 안볼 지역으로 이동할거라고해서 트럼프가 화냈던 것으로 기억된다. 누가 이길지 흥미진진한 싸움이지만, 트럼프의 의도는 빤히 보이는 싸움인듯하다. 중국이 더 크기전에 찍어눌러버리려는 것 보면 미국 역대 대통령보다 판세를 더 잘읽는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