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쿠페아가 한아름되게 잘 자랐답니다
노지월동이 되지않아 시골집안으로 옮겼는데 물을 제대로 주지 못해서 그 큰 것이 말라 죽었지요
시엄니가 젤 안타까워하시기에 작은 화분을 하나 사다드렸어요

5월25일
시엄니 화분에서 뿌리가 있는 싹이 있길래 잘라서 시골집 빈 화분에 심었어요

6월15일
자리를 잡고 꽃이 피었어요

7월12일
잘자라고 있지요~
시골 친구 하나 뽑아줘서 두개랍니다

7월28일
예쁘게 자리잡은듯 보이지만 두개라서 겹치는 부분이 있답니다

한 그루를 화초 잘 기르는 언니네 집으로 보냈어요
이제야 자리를 잡았네요
이 이름이 쿠페아이군요?
KR 커뮤니티 출석부 함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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