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것 같아요~
아침에 날씨를 보니 서울에 첨으로 얼음도 얼었다는데 겨울이 조금 빨리 오려나 봐요 ㅠㅠ

날이 추울수록 아침에 간단히라도 먹고 나오면 몸이 좀 든든한데요 그래서 오늘은 간단히 오믈렛하나 해먹고 나왔답니다.

계란만으로는 좀 심심할 것 같아서 새송이버섯을 잘게 썰어서 준비했습니다. 계란을 먼저 풀어주고 잘게(생각보다 너무 크게 썰었어요 ㅠㅠ)썬 버섯을 섞어서 다시 골고루 섞어준뒤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한번에 쏟아 부은뒤 스크램블하다가 한쪽으로 몰아줍니다.

럭비공이 나와야하는데 잘게 썰지 못한 버섯 덕분에 럭비공 모양은 포기하고 잘 익혀서 내어 줍니다.

케찹은 필수로 뿌려주고요~ 파슬리도 살짝 얹어내면 따끈하고 맛있는 오믈렛이 완성 된답니다 ㅎㅎㅎ

겨울철 가볍지만 든든해서 출근할때 힘이 된답니다~
여러분도 추울수록 아침 든든히 챙겨드시고 하루를 시작하세요^^

새송이 버섯이 들어가서 다 맛나 보이네요^^
따뜻한 하루 되세요~
새송이가 들어가 영양이 더 풍부해 졌습니다~^^
가을인가 싶더니 겨울이네요! ㅎㅎ
부지런도 하셔라~~ 든든하게 잘 챙겨드시네요^^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독거님~~~
보클하고가요~~
좋은하루 하세여~~
보클 감사합니다~~~^^
케첩 뿌리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으시네요~^^
심혈을 기울여 봤습니다 ㅎㅎㅎㅎㅎ
오랜만에 요리솜씨를 발휘하셨군요. 보클하고가요~
간만에 가볍게 손을 놀려 봤습니다~ 보클 감사합니다^^
노란색이 먹음직 스러워요 ~~^^
감사합니다~^^
실력 대단하시네요.
실력이라기에는 좀 아쉽네요 ㅎㅎ
먹음직^^
감사합니다~^^
오믈렛 맛있죠~
솜씨가 많이해본 솜씨세요
저도 주말에 아이들한테 오믈렛 해죠야겠어요
보클하고 갑니다
저도 좋아해서 가끔씩 먹을거 없을때나 배고픈데 과하게 먹기 싫을때 해먹는답니다 보클 감사합니다^^
저는 후라이밖에...
버섯까지..! 정성이 듬뿍~
ㅎㅎ후라이처럼 간단합니다^^
오오옷 갑자기 오므라이스가 먹고 싶어지네요 ~~
ㅎㅎㅎ직접 하시지는 않을테니 브런치드시러 다녀오시죠^^
부지런도 하셔라~
새송이까지 ㅎㅎ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시간이 오래 안걸려서 금방합니다^^
잘먹고 잘사는게 이런거죠 +_+
감사합니다~ 잘먹고 잘살아야죠^^ㅎㅎ
디클린 반격하러 왔습니다 @junny님! ㅎ
저도 오늘 계란말이 해먹었는데, 속에 참치와 치즈!
오 계란말이를 해드셨군요ㅎㅎ
주니님은 요리도 잘 하시네요. ^^
디클릭 반사
아고 감사합니다~^^ 별거 없는 손놀림이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