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중앙아시아 순방
- 문,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 핵무기 자발적으로 포기하고 경제적 번영을 선택한 카자흐스탄 비핵화 모델 논의
- "카자흐의 자발적 비핵화, 지혜 나눠달라"(한겨레)
- 카자흐스탄 비핵화 모델, 차선은 될 수 있다(국민일보)
- 카자흐 정부, 문대통령에게 외국인에게 주는 최고 훈장 '도스특' 수여 취소. 청와대는 카자흐의 현 대통령이 대통령 권한대행이며, 대선 두달 앞두고 있는 등 카자흐 국내 상황을 고려해 양국 협의로 수여식을 취소한 것이라 밝혀.
- 계봉우, 황운정 애국지사 유해 카자흐에서 국내 봉환. 홍범도 장군 유해 봉환은 내년으로 미뤄져.
- 北 연고권 주장에… 홍범도 장군 유해 봉환 난항(서울신문)
여야 4당 패스트트랙 합의
- 여야 4당이 공수처 설치, 선거제 개혁 등을 신속처리 안건으로 올리기로 합의안 도출. 자유당은 '20대 국회 없다'며 국회 보이콧 예고.
- 여야 4당은 25일까지 패스트트랙 절차를 끝내기로 함. 다만 바른미래당은 당내 계파간 이견으로 25일까지 당론 결정될지 불투명한 상황.
- '선거제, 개혁입법' 패스트트랙 합의(경향)
- '비례의석 확대'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핵심, 검경 수사권 조정 관련 디테일 조율 남아(경향)
- [사설]여야 4당 ‘패스트트랙 합의’, 선거제 개혁으로 결실 맺어야(경향)
- 앞선 3월 17일, 4당 정개특위 간사는 선거법 개정안에 합의함. 의원수는 현행을 유지하는 대신 지역구 의석을 253석에서 28석 줄여 225석으로 하고, 나머지 의석은 비례대표로 채움. 또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50% 반영함. 전체 의석의 50%는 정당 지지율에 따라 배분한다는 것.
- 조선일보는 與, 제1야당 동의 없이 '선거의 룰' 바꾸는 초유의 사태 자유당의 시각을 반영한 분석 내놔
비메모리, 바이오, 미래차 3대 분야 중점 육성사업 선정
댓글공작 수사받는 정보경찰에 공직후보 인사검증 맡긴 청와대
한국 등 이란산 원유 수입금지 예외 중단
김정은, 오늘 러시아행. 25일 북러 정상회담
- 북한 조선중앙통신 보도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을 방문하시게 된다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각하의 초청에 의하여 곧 로씨야련방을 방문하시게 된다.
방문기간 김정은동지와 로씨야련방 대통령사이의 회담이 진행되게 된다.(끝)
국방부, "한국 함정에 초계기 접근하면 군사적 조치" 일본에 경고
태평양전쟁 징용자 유해, 76년만에 고국 땅 밟는다
- 정부는 최근 미국 정부 협조를 받아, 1943년 태평양 중남부 타라와 전투에서 숨진 유해 중 아시아계로 추정되는 유해 시료 145개를 입수, 정밀 감식 중. 유해 시료와 희생자 유가족의 DNA가 일치할 경우, 올해 하반기에 정부수립 후 처음으로 태평양전쟁 유해가 고국 땅을 밟게 된다.
- 세계일보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