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피터코인(토큰)


같은 총판에서 물량 받은 사람들이구요
3월 15일에 1ETH 당 25만개를 주던 코인을
3월 25일이 되면 11만개 줍니다.
그리고

6월이 되면 5만개를 줍니다.
코인 거래소가 다단계 라고 보시는 분들 계신데
수요 공급에 의해 그 가격에 사려는 사람이 있는 거랑
지금 이런 식으로 파는 건 코인을 찍어내서 가격을 고정시키고
사람들 가둬놓고 이 가격 아니면 안판다고 한 뒤 미사여구 붙여가면서 선동해서
프라이빗부터 퍼블릭-상장까지 가격을 5배를 올려버리는 게 다단계입니다.
가장 처음에 산 사람은 다 팔아버려도 5배인데 그 물량을 다 껴앉고
홀딩하실거면 사셔도 되고 그렇지 않으면 비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그렇게 대박 코인을 오픈채팅 검색해서 들어가서 아무나 살 수 있는걸
프라이빗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없으시겠죠?
그리고 이거 파는 사람은

작년 말에도 다단계 하다가 넘어온 것인데
이런 사람이 대박코인이라고 한 거 믿을 수 있나요
그리고 이런 사람들에게 물량을 넘겨서 팔아달라고 위탁한
쥬피터를 믿을 수 있나요?

쥬피터가 제2의 에이다라고 하며 파는데 이 그룹 방장은

다단계 다이아몬드였고
경력에 단톡방 방장을 써놓는 사람입니다.
로커스체인

원래 4천개였던 로커스체인
지금은 이더리움 가격이 그만큼 떨어졌으니 그게 그거라고 합니다.
안떨어졌으면 다 팔아버리려고 했나요..
애초에 가격 설계부터 잘못된 코인입니다.

3월 11일 1800개

3월 19일 900개
한 달 사이 1이더당 4천개 - 1800개 - 900개로 바뀌었습니다.
이런 코인이 상장되면 어떻게 될까요
이더당 4천개에 산 사람들이 매수벽을 다 뚫고 폭락시키겠죠
락 언급도 없으니 개발진 할당량도 올랐다 싶으면
자기들이 찍어낸 화폐를 거래소에 다 팔고 도망가면 끝입니다.
그리고 작년말에 월급이 밀린 회사에서 만드는 코인이

3조를 보증하고 이후 98조를 보증한다고 하네요

대체 무슨근거로..?
이렇듯이 ICO 참여할 때는 프라이빗과 프리세일 퍼블릭세일 풀린 물량과
구간 별 가격대를 잘 보셔야 합니다.
가치가 있어도 상장하자마자 반토막나면 가치를 보고 투자할 맘이 없어지겠죠
ICO를 참여하는 이유가 대다수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1달러에 못사서.
이더리움을 500원에 못사놔서
그런데 이제 그런 대박 코인을 이제라도 찾고
미리 사려고 하는 것인데
이미 누가 며칠전에 5배 싸게 산 코인을 사는겁니다.
쥬피터처럼 일본에서 만들었다고 하고 텔레그램은 300명
그런데 그 중 한국인이 200명인 코인.
이유는 한국인들은 단톡방에서 사라고하면 몇십억어치 사니까.
로커스체인처럼 2월에 만든 3개의 회사가 기사 동시에 뿌리고
자기들끼리 투자했다고 기사 내보내고 퇴사율은 77%에 매출은 60만원이고
직원 월급이 밀렸다고 기사까지 나온 회사에서
새로운 회사를 만들어서 작년 블록체인,비트코인이 매스컴 다 타고
모르는 사람 없을 때
그때서야 세상을 바꾸겠다고 만드는 코인에 투자를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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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메시지
안녕하세요 애널리스트님.
외국에는 가짜 ICO를 판별하는 기관이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 생태계에서 필요로하는 일입니다.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굉장히 동감합니다.
논리적으로 비판할수있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글을 작성해주셨으면 감사합니다.
저도 조만간 글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