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기하다
글을 다시 쓴 지 3 일째 되는 날인데 일기장마냥
뭘 계속 적고 싶어진다 ㅋㅋㅋ
이런 일기조차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 할 따름이다.
학교를 다시 다니기까지 약 4 달 정도의 시간이 나에게 있다.
가기 전 학과 공부와 영어 공부를 제외하면 뭘 해야 할 지 잘 모르겠다.
하루종일 공부만 할 수는 없을 노릇이고 책을 좀 읽어야 하나 ?
며칠 전 코리우스에서 지역별 서울 밋업에 참석했었다.
내 주변에도 이런 곳이 있으면 참 좋을텐데,,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냥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 한 두시간 커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내 목적에 맞는 방이 없는 것 같아 그냥 한 두분이라도 계시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내가 그냥 만들어 보기로 했다.
이 곳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코인 !
EOS , STEEM , APPICS 이 세 가지 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나눌 것 같다.
어제 개설해서 아무도 없지만, 관심 있는 분들이 들어 오셨으면 좋겠다.
카카오톡 링크 : https://open.kakao.com/o/g3TDWDK
가끔 근처에 사시는 분들과 만나 재밌는 얘기도 나누고
정보도 공유 할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다.
오늘 아침에 운동을하러 갔다.
주차장에 차들이 정말 너무 많아서 차를 주차 할 곳도 없었는데
돌아서 나가야 하는 골목골목마다 어떻게든 주차 한 분들이 있었다.
"이 곳은 돌아나가는 구간이니 주차 양해 바랍니다"
라는 문구가 안 보이는 것일까. 도로에 불법주차 된 것이었다면
신고 해 버리고 싶을 정도로 화가 났다.
나 혼자 편하자고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이 적어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