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더 조금만 남기고 모든 자산을 청산하고 나니
시세 볼 필요도 없고 쇼파에 누워 띵가띵가...했다.
그러다 맛있는 녀석들을 보는데
점심을 먹고 금방이라 괜찮겠지 했는데 이녀석들 ㅠㅠ
배는 부르니 조금 먹어도 맛있는 것을 찾다가
찐~~한 밀크티에 앙버터 하나를 주문했다.
수제 제품인데 캔에 포장되어 왔다.
최소 주문이 있어서 거의 치킨 값이 나왔지만
나름 주급 천만원 트레이더(?)니 이정도 사치야 ㅎㅎ

어제 이더 조금만 남기고 모든 자산을 청산하고 나니
시세 볼 필요도 없고 쇼파에 누워 띵가띵가...했다.
그러다 맛있는 녀석들을 보는데
점심을 먹고 금방이라 괜찮겠지 했는데 이녀석들 ㅠㅠ
배는 부르니 조금 먹어도 맛있는 것을 찾다가
찐~~한 밀크티에 앙버터 하나를 주문했다.
수제 제품인데 캔에 포장되어 왔다.
최소 주문이 있어서 거의 치킨 값이 나왔지만
나름 주급 천만원 트레이더(?)니 이정도 사치야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