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찌뿌둥해 겨우 정신을 차리고 일어 났는데
와이프는 일어날 기미가 없다.
지난 주말 사둔 칼국수 라면을 끓이려다가
냉장고에 보니 닭 살코기를 발라둔 것이 있어(언제꺼지?)
닭칼국수로 결정!!
청양고추랑 닭고기랑 먼저 물에 끓여서
우려낸 다음 칼국수를 삶으니 그럴싸 하다 ㅎㅎ

몸이 찌뿌둥해 겨우 정신을 차리고 일어 났는데
와이프는 일어날 기미가 없다.
지난 주말 사둔 칼국수 라면을 끓이려다가
냉장고에 보니 닭 살코기를 발라둔 것이 있어(언제꺼지?)
닭칼국수로 결정!!
청양고추랑 닭고기랑 먼저 물에 끓여서
우려낸 다음 칼국수를 삶으니 그럴싸 하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