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ndani 님의 지목으로 닉네임 챌린지(The Steemit Name Challenge)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오랜만의 포스팅... 굳이 변명하기 위해 저 제주도 여행다녀왔다고 사진부터♡)
룰은 아래과 같습니다:
- 스팀잇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 본명을 알려주세요.
- 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 #steemitnamechallenge 태그를 달아주세요.
- 다섯 분을 지목해주세요.
제 닉네임 "마니주"는 예전부터 가족들이 불러주던 애칭이었어요 :D
전설 속에 "마니"라는 이름의 보배구슬(구슬 주珠)이 있는데, 그 구슬을 흙탕물에 던져놓으면 그 물이 다 맑아진다고 해요~
집에서 막내이자 실제로 애교도 많아서 집안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기도 하고, 사회에서도 그런 사람이 되라고 가족들이 불러주기 시작한 것이 이제는 주변사람들과 친구들까지도 다 "마니"라고 부르게 되었네요ㅎㅎㅎ
(심지어 마니로 산지 오래되어서 명함도 "마니"로 팠...)
본명은 한가연 입니다 ^ ^
韓(나라이름 한) / 佳(아름다울 가) / 延(이을 연, 나아갈 연)
본명으로 살때는 전통적인 아름다움에 빠져서 한복을 공부하고, 한국적인 모티브를 디자인에 접목시킨 패션브랜드를 운영했었는데... 이름따라 간다는 말이 정말인가봐요 ;-)
지금 이 아이디가 좋아서 바꾸고 싶지 않습니다!ㅎㅎㅎ
다섯명을 지목해야하는데...
이미 너무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 <
@s292153s
@honeythegreat
@clayop
@gaeteul
@feyee95
고심해서 써놓고보니 아이디 의미가 정말 궁금하지만 왠지 이 챌린지는 참여 안해주실 것 같은 분들만 쓴 것 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스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는 제주도 여행 이야기로 다시 돌아올게요~
이웃님들 모두 좋은 날 되세요 뿅<3
아하하하하학 어떻게 알았지 ㅋㅋㅋ
내가 참여 안할것같은거 ㅋㅋㅋ
제주여행기를 기대하겠어요 :)
분명 지목은 많이 받으셨을 법 한데 포스팅이 없길래...
(알면서도 굳이 지목하는 저는 또 뭔가욬ㅋㅋㅋㅋ)
흙탕물에 던지면 맑아지는 뜻의 이름! 멋져요!
감사합니다 오쟁님!!♥
오오 저랑 다르게 이름의 의미가 있네요!
하지만 저는 고참님 아이디도 너무 좋아요ㅋㅋㅋㅋㅋ
한번 들으면 강제로 안잊혀짐...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추참치에 덕용이 붙으니 왠지 "덕후用" 느낌이 물씬~
이름 불러주는 것도 좋지만 나만의 애칭이 있다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뭔가 더 사랑받는 느낌?이 있어요 ㅎㅎㅎ 그래서 마니주님이 사랑이 넘치시는군요.
앗 그런가요~~?ㅎㅎㅎ
사실 뭐든 투머치하다는 말을 종종 듣는데 "마니"로 살아서 더 그런 것 같기도...
그 중 사랑이 제일 과합니다 >ㅅ< ㅋㅋㅋㅋㅋㅋ
솥밥님 첫인사글에 아이디 뜻 적혀 있던걸로 기억해요!
마니~ 마니~ 마니주^^ 애칭이었군요! 담긴 뜻도 좋고... ㅎㅎ
애교쟁이 가연씨~ 이름도 예쁨^^
꺅!! 이런 간지러운 댓글도 독거님이니까 용서~~♥
^________________^ 너무 간지러웠나요? ㅎㅎ 전 진실을 말했을뿐...헤헤
와! 닉네임을 본명에서 따온 것일까 생각했었는데 이쁜 본명은 따로 갖고 계셨군요?
사실 요즘은 처음만나는 사람들한테 가끔 성이 "마"요, 이름이 "니"라고 농담할때도 있지요 ;-D
어머 애칭의 의미가 정말 멋지네요. 마니주님 ^^ 게다가 애교까지 ^^ 완전 사랑 뿜뿜이세요 :)
심지어 본명도 예쁘심... :) 정말 마니주님 말씀대로 이름따라 가나봐요. :)
어쩜 라나님 댓글에서는 이토록 설레는 봄향기가 나나요~ㅎㅎㅎ
감사합니다 > <♥
사진이 한폭의 그림 같습니다. 본명도 예쁘시고요. 타타님께서 이쁜 이름을 주셨네요. 그리고 이 개털을 지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지목해 주신분이 있어서 두분의 뜻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 해봤습니다. https://steemit.com/kr/@gaeteul/steemit-name-challenge-by-gaeteul
전부터 부르기도 살짝 죄송스러워서 늘 궁금했었거든요~ㅋㅋㅋㅋ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이제 좋은뜻이라 생각하고 맘껏 부를게요 개털님♥♥
ㅎㅎㅎ 그러셨군요. 이름이라는게 곱고 좋아야 부르는 사람도 정겨운건데 개털이라 어감이 그렇지만 나쁜 뜻은 아니니 나쁜 에너지가 퍼지지는 않을겁니다.^^ 감사합니다.
본명이 더 이쁘네요 ^^ ㅋㅋㅋ
에굿~ 감사합니다 <3<3<3
와~~ 꽃과 함께한 마니사진 너무너무 이쁘다!!
무슨 그림같아~!!>_<
꺅 감사해요~~
역시 기분 좋아지는데에는 로미언니가 필수템!!♡
사실 마니 하면 '심마니'가 먼저 떠올랐는데.. -ㅅ-
흙탕물을 맑히는 보배구슬이었군요!!
그리고 본명도 너무 이쁜데요? : )
앜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성이 심씨였다면 옳다쿠나 하고 심마니라는 별명이 붙었겠네요 > <ㅋㅋㅋㅋ
대부분 본명은 안밝히시는 듯 해서 살짝 후회할뻔했는데 반응이 좋으니 꺄울~~♡
어머, 니주 언제 한거니!!
이제야 보는구나 ㅋㅋㅋㅋ
난 알고 있었지만,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해서 추천했어
잘했지? 칭찬해줘 ㅋㅋㅋㅋ
10센치가 부릅니다. 쓰담쓰담~~
내가 여행중에 다니 포스팅보고 너무 늦게 올린거야ㅋㅋㅋ
마니주님!! 오랜만이예요^^
지금 아이디가 오래전부터 쓰던 친근한 닉네임이었네요. 의미도 뭔가 매치되는듯한 느낌입니다.
본명도 이쁘구요.
오늘 제주도 사진도 상큼하니 이뻐요!!
유채랑 벚꽃보니 제주도 사진들 기대되네요. 한창 좋을때 다녀왔군요.
언제 봐도 반가운 칠이님~~ (부비부비♡)
한창 좋은 4월에 갔는데 황금같은 시간에 꼬박 이틀동안 비가내리더라구요 > <
그래도 신나서 우비입고 잘 돌아다녔습니다!!
한국의 예쁜 풍경이 그리우실 칠이님을 위해 제주도(를 배경으로 잘나온 저의)사진 많이 올릴게요ㅋㅋㅋㅋㅋㅋㅋ
마니님의 이름 뜻은 진작에 알고 있었죠. :)
사진에서 노랑노랑~ 봄이 상큼하게 터지네요.
제주 여행기 기다리고 있을게요. :)
서로의 이름을 기억해주는 불이님과 저의 우정~~ 꺄♡
상코미 터지는 사진은 저거 한장인것 같지만(;;) 예쁜 사진들 쥐어짜내서 간만에 블로그를 꽉꽉 채워보겠습니다!!ㅎㅎㅎ
으앗 마니주님.... 제주도 사진 대박이에요+_+
마니주란 닉네임 정감있고 너무 좋다고 생각해왔어요 흐흐
마니주님 챌린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제가 정이 남아돌아서 애정을 "많이 주"는 마니주라는 설이 있지요ㅎㅎㅎ
씬농님 이름 뜻도 잊지 않을게요 :)
우와 ~~~~~
한가연 님 사진 대박 ~ ^^
분홍 벚꽃과
노란 유채꽃과
환히 웃는 이쁜이와 ~
절묘합니다 ^^
한가연님이라닛ㅋㅋㅋㅋㅋㅋ
본명으로 산지가 오래돼서 그런지 가끔 가족들이나 남자친구가 제 본명 부르면 뭔가 심쿵!하기도 하고 살짝 낯간지럽지도 하고 그러는데ㅎㅎㅎ
빅피쉬님께 듣는 제 이름도 너무 좋은걸요~? ^ ^
가연아~
귀여운 가연이 안녕 ^^
😱💘
마니님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 심멎........ 상큼함이 사람으로 태어나면 마니주님.... 스팀잇에 오랫동안 접속 못했더니 저도 모르는 챌린지가 있어서 자존심 상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마니주라는 닉네임 마니님에게 넘나 찰떡 같은 것 ♥
어머 언니 칭찬은 왜때문에 저렇게 고소하고 그럽니까!! > <♥
저 노트에 메모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챌린지에 언니 지목할까말까 진지하게 5초동안 고민했지만 바보소리 들을것같아서 참았습니다 XD
프로필 사진 만큼이나 애교가 넘치는 분위기 메이커였군요.^^
어휴~~ 프사는 제가봐도 살짝 쉽지 않은 수준의 애교네요;;;ㅋㅋㅋㅋㅋㅋㅋ
평소의 데일리 애교(?)는 '살가움'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D
아!! 프사촬영시 몸속의 모든 애교를 끌어 모으셨군요.^^
하루 마무리 즐겁게 하세요.^^
아니 세상에.....
왜이렇게 예쁘세요 ㅎㅎ어떤게 꽃이고 어떤게 마니주님인지 모를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웃겨 지목자들 의미가 궁금하지마 왠지 이 챌린지는 참여안해주실 것 같은 분들만 쓴 것 같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ㅋㅋㅋ
와... 나 저기에서 안웃은 사진 존못이라 삭제하면서 자괴감에 휩쌓였는데 그나마 웃으니 꽃들하고 조금은 어우러질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얗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히바님, 챌린지 안할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꽃샷....나무꾼인 줄 알았는데...꽃이었나....O.O..!!
사진에 반했지만 돌담 올라가는 과정이 무척 궁금해지는 순간....
꺄 언니언니~~
근데 저 나무도, 꽃도 아닌 돌인 것 같지 않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저 포인트에서 웨딩촬영하길래 그 분들 떠나자마자 남자친구가 저 들어서 저기에 올려놨어요!
체육하는 남자친구는 요렇게 쓰는것이로구나... 그때 깨달았지요 > <
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뜬금포 잘먹....
그림이어도 좋을 사진이네요.
제가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면 마니님의 이 사진을 그릴 텐데요. 노란색 셔츠를 입은 핑크빛 마니님이 넘 예뻐서요.ㅎ
이쁜 닉네임도 본명도 모두 타타님의 작품인 거죠? 근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