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취

in #kr-newiz7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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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미래지향적인 시골
설정: 힐링물 메카물
캐릭터설정: 러블리 관대 냉정 온화 청순 섹시


[끼이이이익]

"오랜만이야"

"너..너는?..!!"

"그래(끄덕) 나야"

그녀는 어둠이 가득한 밝은 눈으로 버럭버럭 속삭이듯이 말을 이어갔다.

"아아.. 이 황혼에서 정말 오랫동안 당신을 찾아 헤맸어.... 이제는 (끄덕)절대 도망칠수 없을거야 "

그녀는 말없이 권총을 겨눈다.

"나니꼬레?!"

"사요나라.."

탕!

[털썩]

갑자기 오래된 기억이 떠오른다...

"아아..그래..(씨익) 그런거 였구나"

-다음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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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화임

어둠이 가득한 밝은 눈으로 버럭버럭 속삭이듯???????
지금 해봤는데 불가능하네ㅎㅎㅎ

핵폭탄으로 조용히 폭파하듯...

정신차리세요.

최고의 소설
보팅하고갑니다.

원래 2탄 안쓸라 했는데 이거보고 쓰겠습니다. 2분만 기다리십쇼.

미친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