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업장 근처일때는 집에 잠깐 들러서
마눌님과 아가와 함께 점심을 먹곤 했는데,
이사하고 난 뒤에는 혼자 점심을 먹어야 합니다.
항상 메뉴 고르는게 고역이었는데,
우연히 괜찮은 백반집을 발견했네요.
근데 식사하다가 아시는 분을 만나서 당황했다는건 함정... ㅎㅎ

집밥같은 밑반찬에 구운 돼지고기에 야채쌈까지!

먹음, 맛있음.
집이 업장 근처일때는 집에 잠깐 들러서
마눌님과 아가와 함께 점심을 먹곤 했는데,
이사하고 난 뒤에는 혼자 점심을 먹어야 합니다.
항상 메뉴 고르는게 고역이었는데,
우연히 괜찮은 백반집을 발견했네요.
근데 식사하다가 아시는 분을 만나서 당황했다는건 함정... ㅎㅎ

집밥같은 밑반찬에 구운 돼지고기에 야채쌈까지!

먹음, 맛있음.
점심 잘 나오는군요👍👍
6천원에 이정도면 감지덕지죠. 자주 찾게 될 것 같습니다 ^^
가격 착하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