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두세달전에 소개한 곳인데 [Tasteem]에도 저장!!^^
*뒷쪽에 좋은 등산로가 있어요 가끔 혼자 등산하고 내려와서 ^^
가끔 식사,커피,독서 혼자 죽칠 때만 가는곳!!
1.쉬고, 책보고,커피,간식,주말농장까지
혼자 한적하게 산 속에 들어가서 책이나 읽으며 죽치다가
솔숲도 좀 거닐고
그러다보면 출출할 때
건강한 유기농 재료로 만든 맛있는
샐러드와 치아바타를 먹고
한 잔의 질 좋은 드립커피를 옆에 두고
또 멍때리며 쉬다가 또 책도 뒤적이다가 오는 상상.
그러다 마음 내키면
아예 몇 일 잠도 자며 푹 쉴 수도 있는 곳.
고퀄 스피커에서 좋은 음악이 나오는 곳.
이런 상상 누구나 하시죠?
딱 그런 곳입니다.
남원주 IC에서 원주가 아닌 반대방향 시골로 7분 게이샤(케챠) 농장 바로 옆 원두를 쓴다고 합니다.
일단 한적한 국도에서 복숭아 밭을 끼고 산속으로 200m 올라가면 홀로 나타나는 북샵이고요
북스테이,
서울에서 출판업을 하시던 사장님이 내려와서 산을 사신듯

들어가면 테마별로 이렇게 책이 전시되어 있어요
주로, 추천도서, 귀농, 건강, 집짓기, 그림책, 교육, 철학,사회 정도......
I
주인장 추천도서는 찍어가면 안된다 하셧는데 허락보다 용서를!! ^^]


가족단위 이용하기 좋은 곳.

- 제가 애용하는 혼자 독립된 공간에서 창밖보며 죽치는 곳
주메뉴 치아바타는 소고기 토마토 치즈소스 , 와 닭가슴살 크림치즈소스 두종인데 크림이 먼저 떨어져요


세트 12000원시키면 야채,치아바타, 커피가 함께 나와요 모두 직접 기르고 채취한 유기농

주말엔 가족단위로 많이와서 애들이 조금 소란할 수 있어요...애들에겐 동화책 천국
파는 책이지만 읽어도 됩니다. ㅎㅎ
나달나달해진것 사겠다고 해도 전혀 안말림! 진짜 결재함.
그림책 한 50권 읽고 온 적도 있어요
아내분이 동화책 작가입니다.


주말농장도 해요

메뉴는

작년까지는 스페셜 티 시키면 정말 게이샤맛이 났는데 요즘은 좀 평범한 맛이었어요
세트메뉴라 그런가?
뒤쪽 산으로는 소나무숲 음악회 공연장잉이 있어서 가끔 연주회나 공연을 해요


)
북샵이므로 여기가면 책을 한 권씩 구입합니다.
오늘 구입한 책은 [인생의 발견] 대박 좋은 책 같아요
저자 시어도어 젤딘|역자 문희경|어크로스 원제: The Hidden Pleasures of Life
북샵맛집이니 후식은,booksteem

페이지 448 |ISBN ISBN :9791160560060
권리를 쟁취하라. 저항하라! 공포를 무시하고 마음껏 즐기며 행복하게 살아라.
돈을 벌고 열심히 일하고 권력을 쟁취하라! 주름살을 감춰라!
이런 고리타분한 충고가 고안된 시대는 이미 옛~날에 지나갔다.
열등감, 피로감에 찌든 젊은 학생들에게 이런 시원한 충고를 할 수 있게 해준 책.
오늘날 우리는 과거 어느 때 보다도 더 많이 안다. 그리고 기억하는 것 이상으로 무수히 좌절해 봤다. 개인의 관점에서 인간의 역사를 돌아보면 숨겨졌거나 표현되지 않았거나 인류의 기억에서 지워진 이상을 찾을 수 있다.
- 취업에 매달려 아등바등 살지 말라.- 위대한 모험
- 헛된 삶- 사회문제의 발견과 저항
- 신앙들 간의 단절
- 편견의 극복
- 인간의 기쁨은 다른 인간에서
- 자세한 내용은 바른 마음 이후에 booksteem으로 올리겠습니다.
야식다이어트
발목이 나아서 등산 시작한지 한달 되어갑니다.
즈는 탄수화물만 줄이고 일주일에 세,네번 한시간 등산하며 푸시업 200번 정도 해요
저녁 밤늦도록 술, 안주를 즐기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대신,
탄수화물을 매우 줄이는 실험을 했었는데요
하루"12시간 금식" 원칙을 하나 더 적용해서 밤 12시~ 익일 낮12시까지 금식했어요
20일 만에 1kg정도 빠졌어요 몸이 가벼워졌네요 ^^
두 달 만 하면 원래 대로 돌아갈듯합니다.
터득골: 033 762 7143
010 5646 7140
일요일에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뛰어놀고 있을 수도 있음.
장점이자 단점
제가 혼자 책 읽고 있는데 애들이 구경오면
맘이 작은소리로 " 거기 가면 안돼!!!" 합니다. ^^
[오마주]프로젝트로 재 발굴한 글입니다
맛집정보
북샵 터득골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고독한 미식가 혼자 먹기 좋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


분위기도 좋고...외부 경치 좋고...음식까지...
완전한 삼위일체!!!!
기린아님 첫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아주 좋은데 서울에서는 1시간 ? ㅎㅎ
고독한 미식가 혼자 먹기 좋은 식당 콘테스트에 응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aah님의 포스팅으로 테이스팀이 더 매력적인 곳이 되고 있어요. 콘테스트에서 우승하길 바라며, 보팅을 남기고 갈게요. 행운을 빌어요!
혼자 저 경치를 보며 끝도없이 책을 읽으면 ..
힘들 때 아무 생각 없이 마음껏 쉬기 좋겠어요^^
네 혼자 가서 쉬기에 전혀 어색하지 않은 곳입니다. ㅎㅎ
아직 100살 미만이니 그림책 사러 한 번 가야겠습니다.^^
저도 100살 되려면 멀었어요 재미있더라고요 ㅎㅎ 다양한그림책이 쌓여있어요
힐링하기 너무 좋은 아지트같은 곳이네요~ 치아바타 맛있어보여요~
치아바타 정말 맛잇어요 건강한 재료로 마들어서 더욱
산 속에 있는 책방이라니 낭만적이네요!!
경치도 좋고 새소리 들으며 책 읽거나 글 쓰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네 실제로 작가분들이 가끔 오셔서 며칠 머물다 가곤한답니다.
와아,, 여기 너무 좋네요~~~
조용히 책보기에도좋고~~
소나무숲 음악회 공연장이라니..
한번 꼭 가서 보고싶어지네요!
네 뒤로 등산로도 이어지고 주이장 발이 넓어서 괜찮은 음악회도 가금 있어요
제목은 북스팀인데 들어와보니 사진은 치아바타 헉! 군침 좔좔 흘리면서 책 구경, 경치 구경했어요! 이제 밥을 먹어야겠군요 ㅋㅋㅋ
치아바타가 맛있어요 이집 샐러드도 건강한 맛에 발사믹 소스로 새콤합니다. ㅎㅎㅎ
멋진 곳이네요~~ 저도 주변에 이런 매력적인 곳이 있나 찾아봐야겠어요ㅎㅎ
네 개인적으로 이번 테이스팀 혼자가는 집이 가장 관심이 가서
전에 올렸던 글을 재 발굴 오마주했어요 ㅎㅎㅎ
멋진 곳이네요~~ 저도 주변에 이런 매력적인 곳이 있나 찾아봐야겠어요ㅎㅎ
와아..저기 독립된공간 혼자 책보는 곳 너무 탐나는 곳이에요~~
집에서 너무 멀어서
가볼 기회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꼭 한번 가보고싶고,
도심에도 저런곳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다른지역에도 이런곳이 소개된다면 정말 출장갈때만다 갈텐데요 ㅎㅎㅎ
좋네요 진짜. ㅎㅎㅎㅎ
우와~~~ 이런 곳이 있네요~~
찜꽁!!!! 다음에 한 번 들러보고 싶어요!!
오 전에 한번 소개 해주셨던 곳이네요. 여직 가보지는 못했습니다만, 말 그대로 혼밥하기 좋은 곳이라는 주제에 딱 맞네요 ^^
네 혼밥집은 제가 관심이 많아서 계속 둘러보고 있는데, 딱 맘이 편한곳은 여기만한 곳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테이스팀에 새겨두려고요 ^^
치아바타도 맛나보이는데 라아님 자리가 탐나네요!
의외로 사람들이 저자리 잘 안 앉더라고요 ㅎㅎㅎ 혼자오는 분이 많지 않아요
북스테이라는 말을 처음 접해서 순간 북스팀으로 봤는데, 북스테이 였군요.
템플스테이 같은건가 보네요.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20대였을때까지는 책을 좀 읽었는데 30대 되고는 1년에 한두권 읽기도 쉽지가 않네요.
사실 지금 일하는 곳이 도서관 관련 업종이라 서재에 책이 빽빽하게 있어도 제목만 읽고 내용을 보기가 힘드네요
대부분 앞부분 조금만 보다가 포기해버리는데 저 곳에 가면 좀 읽어지려나 모르겠어요.
30대시군요 부러워요 ㅎㅎㅎ
저는 30대 중반 되어서야 처음 책이라는 걸 좀 읽어야 겠다 싶어서 읽기 시작한것 같아요
스팀잇 열심히 하려면 책읽을 시간도 부족하긴 하죠 ㅎㅎㅎ
그래도 읽어둔게 좀 있으니까 포스팅거리가 많아 좋긴하네요 ㅎㅎ 도서관 관련이면 책 좋아하시게 되면 엄청 좋을 듯하네요 재미있는 소설부터 시작? ㅎㅎㅎ
(jjangjjangman 태그 사용시 댓글을 남깁니다.)
호출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스티밋하세요!
치아바타~ 비쥬얼만 봐도 맛나보입니다!!
아........ 정말 좋네요. 포스팅 읽는 것만으로 힐링이 되니 직접 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원주 ㅎㅎㅎㅎ 책을 써보자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사진 속의 책 제목을 눈여겨 읽게 돼요. 하지만 치아바타에 시선강탈... 먹고도 싶고, 만들고도 싶고. 갑자기 배에서 꼬르륵....이럴 줄 알고 얼마 전 냉동핫도그를 사다 놓았지요. 후후
아 그러고 보니 스필님께 딱 어울릴것같은 집이네요 늘 장소가문제지만요 ^^ 그분은 왜 이런 시골에 그런 집을 만들었을까요 ㅎㅎㅎ
안녕하세요 @raah 님! 6/30, 7/01에 있을 스팀시티 전시 행사에 함께 참여해보실 생각 있으시다면 링크된 포스팅 읽어보시고 신청 바랍니다! :)
@thelump님 안 그래도 '지도' 열어놓고 거리 재 가며, 한참고민했답니다. ㅎㅎㅎㅎ 하지만 아무래도 거리가 문제가 되더라고요 .... 저도한때 크로키를 사랑했었는데..ㅎㅎ 벌떼 스케치도 땡기더라고요 ㅎㅎ
에구.. 서울 중심이라 죄송합니다 ㅠㅠ 혹시 현수막 전시라도 함께하고 싶으시다면 말씀해주세요 :)
친구집 원주인데~!!! 갈때 한번 가봐야겠어요!! 이런 쉼터 너무좋습니다.~~~
네 아주 고즈넉합니다. 시골길로 제법 들어가야하니
이길 아닌가 싶어도 좀더 ㅎㅎㅎ
오늘 원주사는 친구만나서 이야기해놨습니다.~~ 감사합니다.!@!@!@
산속에서 독서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군요. 게다가 맛난 음식까지...
정말 좋은 곳이네요.
우와 치아바타 좋아하는데 끝장 비쥬얼 ㄷ ㄷ
저도 여기서 이것 먹어보기전에는 치아바타가뭔줄도 몰랐죠 ㅎㅎ
아주 특별한 곳
특별한 비주얼을 갖고 있네요
이 주제도 아직 끝나지 않은 거죠?
저도 응원하고 갑니다~~
와 그럴겁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이곳 첨에 글쓰실때 가봐야지 하고 챙겨놨었는데... 아직도 못갔네요.^^
그게 벌써 두달 전이네요 ㅎㅎㅎ 쉬엄 수업 하세요
감사합니다. ^^
멋져요.ㅎㅎ
책과 휴식이네요.
늠 좋네요.👍👍
네 저기 앉아있으면 여행온 느낌이들어요 혼자서 ㅎㅎ
혼자가 좋지요.ㅎ
이렇게 좋은곳이 있다니요~
여행가야 겠네용ㅎ
북샵맛집이라니... 엄청 독특하고 개인적으론 취향저격인 그런 곳이데요./...
저곳이 천국이로군요.ㅎㅎ
주인장 추천도서..찍지 말라니깐 더 관심갖고 보게되네요~ㅋㅋ 저도 저장해놓고 봐야겠어요~^^
코이님 관심 감사합니다. ㅎㅎ
터득골 10위안에 가즈아!!!!
정말 힐링의 장소인듯... 보고만 있어도 힐링되는 곳이네요.
저희 부부도 저런 곳에서 북스테이 해보고 싶네요 ㅠㅠ
커피한잔에 책도읽고 거기에 산책까지 한다면...
가볼만한 곳인듯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