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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글로만 봐도 소름 끼치네요 ㅠㅠ
베드벅! 만약에 아이들 데리고 다닐때 그럼 ㅋ.ㄴ일 일것 같아요. 더구나 막내는 알러지도 있어서 모기에만 물려도 엄청 크게 부어오르거든요.
그나저나 모카포트로 내린 커피한잔 맛보고 싶네요 ㅎㅎㅎ

으으 저도 다시 읽으니까 소오름 끼쳐요. 애기들은 가려우면 일단 막 긁으니까 더 위험해요! 베드벅 물리면 최대한 긁지 말고 참아야 하거든요. 으익. 댓글 쓰니까 갑자기 막 가려운 느낌...

글에서 베드벅에 대한 감정이 서서히 그러나 확실히 올라오는 게 느껴집니다.

안 처먹고도 400일을 넘게 살 수 있는 것들이.

이 부분이 클라이막스인듯!

고생하셨어요~

히히히 맞아요. 진심 화가 나서 쓴 글이에요. 그런데 더운 동네로 왔더니 베드벅 가고 개미가 왔어요. 손등에 다다다. 흙흙.

오랜만에 읽는 라운디님 글 너무 좋네요. ㅎㅎㅎ

오랜만에 등장한 제이미님 보아서 넘나 좋아요. 자꾸 어디 가지 말고 나랑 놀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