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력 12

찢겨진 분신은 티끌로 방황하고
넘겨진 시간은 등돌리고 서 있다
검게 그어지는 칼자국
그렇게 서서히 멀어지고
둥근달이 쪼그라들면
하나씩 하나씩 떠나간다
결심은 시나브로 잠이 들고
후회의 한 조각 홀로 남았다
깊은 밤은 깨어날 줄 모르고
새벽은 얼어붙어 떨고 있다
아무도 남지 않은 그 곳
고독과 외로움이 엄습한다
진짜 겨울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김광석님의 사랑했지만 듣고 가실게요!]

찢겨진 분신은 티끌로 방황하고
넘겨진 시간은 등돌리고 서 있다
검게 그어지는 칼자국
그렇게 서서히 멀어지고
둥근달이 쪼그라들면
하나씩 하나씩 떠나간다
결심은 시나브로 잠이 들고
후회의 한 조각 홀로 남았다
깊은 밤은 깨어날 줄 모르고
새벽은 얼어붙어 떨고 있다
아무도 남지 않은 그 곳
고독과 외로움이 엄습한다
진짜 겨울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김광석님의 사랑했지만 듣고 가실게요!]
좋은 시 고맙습니다. ^^
소중한 발걸음 감사합니다.
듣고 가실게요 ㅎ simtole님, 꼭 DJ석에 앉아 계신듯 합니다. 보람찬 하루 되세요 ^^
ㅎㅎ !! 디제이 냥이집사 또리 인사드립니다.
짱짱맨 태그 사용에 감사드립니다^^
짱짱 레포트가 나왔어요^^
https://steemit.com/kr/@gudrn6677/3zzexa-and
넵.. 다시 또 다시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