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오늘은 1919년 3월 1일 로부터 정확히 99주년을 맞는 삼일절 입니다.
감사한 공휴일이기도 하구요.ㅎㅎ
이런 날은 늦잠을 자주면 좋으련만 역시나 꼬맹이들이 일찌감치 일어나 놀아달라고 보채는 통에 늦잠을 못잤더니 너무 아쉽네요.
그건 그거고 태극기 게양을 빼먹을 순 없죠.
어린이집에서 배웠는지 태극기 걸자고 아이들이 난리 입니다.


어제 비가 와서인지 바람이 세서 태극기가 예쁘게 펄럭이네요.
휴일이니 쉬거나 놀러 나가는 것도 좋지만 순국 선열을 기리며 태극기 게양 꼭 빼먹지 말자구요~
Cheer Up!
아마군님 애국자!! 저희집에 태극기 찾아보았는데 없어서...
본가에서 대표로 한건물이니 ㅎㅎ
아마군님 맛나는 점심드시고 아이들과 좋은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저도 얼마전까지 그닥 관심 없었는데 아이들이 자라니 교육 때문에라도 도 챙기게 되네요.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아마군님, 태극기가 멋지게 펄럭이네요 ㅎㅎ 여기도 바람이 많이 불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의미있는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해외에 계신 분들께도 각별한 날일 듯 싶네요.
오늘은 신나는 금요일, 활기찬 하루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멋있으십니다!! 애국자시네요.. 저도 태극기 하나 장만해야겠어요
외국이어도 3.1절에는 달 수 있도록요~
감사합니다.
애국자 랄 정도는 아닌데 부끄럽네요.ㅎㅎ
외국에서 한국 국경일 챙기기가 쉽진 않죠.
활기찬 불금 되세요
맞아요.. 아이들이 먼저 알죠..^^
교육이 무섭습니다.^^.
99주년이었군요.
내년이면 100주년 이네요.
저도 아이들 덕에 많이 배우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휴일이면 놀러갈 계획 세우고 아마 태극기 달기 이런게 형식처럼 되는거 같아 마음이 그렇긴해요

그렇죠. 예전엔 집집마다 태극기도 많이 걸리곤 했었는데 요즘은 보기가 힘드네요.
감사합니다
애국심이 충만한 어린이들 ㅎㅎ.
ㅎㅎ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바르게 자라주기를..
훌륭한 어린이집입니다 크..
ㅎㅎ 어린이집에서 배우는 게 참 다양하더라구요. 올해는 코딩 수업도 한다던데.... 신기합니다.
진짜 아이일때 이런 경험이 중요한거 같아요. ㅋㅋ 저는 부모님 맞벌이로..ㅋㅋ( 주말에도 바쁘셨던) 이런 추억(?)이 없다보니 성인이되도.....잘 안하게....반성 합니다
사실 저도 예전엔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 아이들이 있으니 교육 차원에서 더 챙기게 되더라구요.ㅎㅎ
활기찬 불금 되세요!
ㅎㅎㅎ 태극기 게양까지 배우고 오다니 !!!
귀엽네요 ㅎㅎㅎ 아직 저희집 아긴 어려서 ㅠㅠ
감사합니다^^
어린이집에서 이렇게 배우고 오니 귀찮다고 빼먹을 수가 없네요.ㅎㅎ
집에 태극기 하나 없다는걸 오늘 깨닳았어요
장만해둬야겠습니다.
ㅎㅎ 저도 그닥 신경 안썼었는데.. 아이들이 생기니 교육 때문에라도 챙기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의젓하네요~ 보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 뿌듯 하네요.ㅋㅋ
나도 저런때가 있었는데~ ㅋ
ㅎㅎ 그때가 좋았죠~
감사합니다.
그러고보니 내년이 벌써 광복 100주년이군요.. 아이들과 함께 게양하면 교육적으로도, 아이들 정서적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 아이들이 자랄 수록 더 챙기게 되네요.
이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서 우리나라를 책임져 줄거라 믿으니까요.
활기찬 금요일 되세요^^
역시 대단하십니다.!! 아이들에게 제대로 교육을 하시는군요. 열사들의 노력에 대해 우린 항상 감사해야되죠!!
저희동네는 구청에서 건물에 태극기를 달아주던데.. 언제가 부터 안해주네요. 태극기를 하나 장만 해야겠네요. 결국 못했다는 겁니다. 반성합니다.
오.. 구청에서 챙겨주다니.. 좋은 동네네요.
근데 요즘은 왜 안해주는 걸까요. 예산이 딸리나..
올해는 이제 시작이나 다음 국경절에 게양하시면 되죠.ㅎㅎ
활기찬 금욜 되세요
교육적으로 좋은것 같습니다~ 태극기 사랑 나라 사랑^^
요즘은 태극기 게양한 집을 보기가 점점 더 힘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이런걸 챙기게 되네요.
이렇게 아이들에게 배웁니다. :)
ㅎㅎ 맞아요. 예전엔 이런 것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더 챙기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