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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years ago in #kr-pen by thewriting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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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준 내용들이 모두 생각해볼만한 주제인 것 같아서 좋아요.
우리는 각자의 믿음으로 무언가를 해나가고 있는 것이겠지요 :)
그렇지요 :) 어쩌다 보니 제 고백이 되어 버린 거 같네요 ㅎㅎ
나이가 들수록 남의 말을 백프로 공감하지 못하는 거 같아요.
공감이 가서 고개를 끄덕이다가도 '이럴 땐 아니지 않나?'하는 의심이 고개를 들거든요.
성취감도 조금씩 떨어지고, 헌신주의자는 못되겠지만, 냉소주의자는 아니니 나만의 생각을 창조해 봐야겠어요.^^
맞아요. 어쩌면 나이가 드는 건 자신의 세계가 확고해 지는 일은 아닐까 싶어요. 뭐, 누가 나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니니 내 생각대로 사는 게 맞는 건 맞지만.. 때론 생각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더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을 해요. 그러한 방법으로 독서와 여행, 저는 우선 그 두 가지를 찾은 거 같은데.. 또 다른게 있으려나요. (아.. 연애도 그랬던 거 같네요.)
3가지 꼭지 모두 하나 하나 무게감이 있네요. 꼭꼭 씹어서 삼키지 않으면 안될 글귀들 같습니다.
카일님, 브런치에 가서 글도 보고 사진도 보고 왔어요. 스팀잇에서는 테이스팀 위주로 하시는건가요? ㅎㅎ 브런치에 들릴 일이 많아 질 거 같습니다! ㅎㅎ
앗, 감사합니다! 부끄럽네요^^;; 스팀잇에서는 테이스팀과 사진에세이, 그리고 일상적인 이야기(+ 다이어트 진행기록ㅋㅋㅋ)을 적절히 섞어서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제 애완묘인 나나(터키쉬 앙고라 종의 고양이입니다) 사진도 올리려고 생각중입니다.
브런치에 쓰는 글들이 아직 많이 서투르고 부족한데, 좋게 봐주신것 같아 민망하면서도 감사하네요. 앞으로 더 신경써서 좋은 글 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지금도 충분히 좋은 걸요 ㅎㅎ 애독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_ _) ㅎㅎㅎ 행복 가득한 한 주 보내셔요!!!
짱짱맨 호출에 출동했습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지식이든 뭐든 올바르게 공유가 되어야하는데
좋은쪽보다 안좋은쪽이 더 발전을 많이 하는 세상이다 보니 안타깝습니다.
합리적인 의구심은 괜찮은거 같습니다.
사람은 절박해지면 누군가에게 기댈 수 밖에 없고
그래서 종교의 힘이 큰거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끄덕끄덕)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쿨쿨님도 좋은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soosoo님의 [Link & List] "유급 평론가들의 도서리뷰" 40차 (update. 18.06.02)(345권)
저는 2번이 매우 공감되는데, 문장에서 이야기하는 의심과 회의에 대한 대상은 뭔가 타인이나 세상이 아닌, 자기 자신안에 있는 것을 이야기하는 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P님 이야기 듣고 생각해 봤는데요. 어쩌면 두 가지가 맞닿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누구도 예외는 없습니다.
그 사실을 종종 잊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
kilu83님의 [COSINT] 코신트 5월 스팀잇 정산 및 기부 내용
calist님의 calist의 스팀잇 팔로우 베스트 문장 모음 #9
stimcity님의 [3P Stim Fund] 스팀시티의 [스팀만배 존버 펀드]를 시작합니다!
회의론자와 냉소주의자는 저도 싫지만, 돌다리도 두들겨봐야하고 이 길이 최선인가에 대한 의심은 필요한 만큼 더 나은 세계를 위해 의심하는자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반대를 위한 의심만 하는 자는 논외입니다.
옆집 아저씨가 일자리를 잃으면 불황(recession)이고,
내가 일자리를 잃으면 공황(depression)이다. ... 美합중국 40대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