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윅1,2는 주변 인물의 평판과 액션으로 캐릭터를 완성하는 희안한 영화였습니다. 굉장히 영리한 진행이었죠.
2편 마지막 장면이 워낙 나락으로 향하는 모습이어서 3편의 고난이 어떨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3편으로 깔끔하게! 트릴로지로 확실하게! 끝내면 참 좋았을텐데..
뭐랄까 류현진이 계속 호투를 바라는데 조금 컨디션 떨어지는 것처럼.. 스타워즈 1편처럼.. 될지 어떨지.. 4편 연속으로 홈런을 날릴지 두근두근하게 되었네요. ^^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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