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요즘 많은 영화가 CG를 기본적으로 사용하고, CG를 사용하지 않는 영화가 없을 정도인데요.
그러다보니 요즘 예전 영화에 대한 향수가 옵니다.
그중에 하나가 Die Hard인데요.

고층빌딩에서 일어나는 납치극을 다룬 영화입니다.
영화는 존 맥클레인(브루스 윌리스)가 아내를 만나러 갔다가 발생하는데요.

존 맥클레인 혼자 소위 열일을 하면서 테러리스트를 제압하는 내용입니다.
내용과 함께 기억나는 것은 이 영화에서 존 맥클레인은 거의 맨발로 뛰어다니는데요.
그로 인해 많은 고생을 하는 내용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신발 찾아 자신이 죽인 테러리스트 신발도 뺏아보려는데 작았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아마도 이 영화에 찬사를 보내는 이유를 생각해보니 슈퍼 영웅, 히어로는 특별한 능력이 있거나 한데, 이 영화속 맥클레인은 형사로써 경험을 토대로 적을 무찌르며, 고생을 고생을 엄청 하는 내용이라서 그런거 같습니다.
나중에 추억의 영화를 보라고 하면 한번 더 볼 것 같은데요. ^^
다이하드는 1~3편까지만 볼 것 같습니다. ㅎㅎ
Movie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562-die-hard/images/backdrops?language=en-US
Critic: AAA
다이하드 시리즈도 재미있게 봤었죠 ㅎ
전 3까지 재밌게 본듯요. ^^
@tipu cu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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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은 다시보고 싶어지네요. ^^
저두요. ^^
뭐니 뭐니 해도 1편이 최고인것 같아요.
넵.... 그렇지요??
브루스 윌리스 하면 생각나는 영화가 다이하드죠.^^
AAA 아이뒤가 있으셨군요.... ^^
처음 나왔을 때, 친구들끼리..다이하드... "죽지 않는다", "죽도록 고생한다" ,"빡세게 죽는다?" 등 여러 의견들이 있었는데.. ..인터넷이 없던 시절이라 답을 못 찾았었지요.
어렵게 죽는다로 해석했던 1인입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