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여자의 Simple Recipe (로사리아표 돼지불백 편)

in #food8 years ago

IMG_6793.JPG

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남동생은 2년전부터 자취를 하고 있어요!~

처음엔 한달에 한두번은 주말엔 꼭 집에 왔어요!~

그래서 주말 내내 엄마 밥 실컷 먹고 일요일 느즈막하게

집에 가곤 했는데

1년이 지난후부턴 3~4개월에 한번 정도로 횟수가 확 줄었지요~

엄마는 그런 막둥이가 안쓰러운지

가끔 전화해서 서운함을 비추십니다!~

한번은 집에 왔다가 외출 한 엄마를 보지 않고

약속이 있어 그냥 가버린 동생에게 전화해서

결국은

눈물을 보이셨지요!~

당황한 동생은 그 뒤론 엄마가 전화를 하시면

그 주 주말에는

꼭 집에 들르곤 한답니다!~ ㅋㅋ

역시 여자의 눈물에 약한것이 남자!!! 인가봅니다!!

주말 내내 아파서 꼼짝 못하는 저를 보고

엄마는 아들 걱정을 하십니다!~ >.<

남아선호사상의 피해를 보며 살았다고 생각하는 저는

평소 이런 상황에 열을 내곤 하지만

감기로 인해 화낼 힘도 없어 그냥 넘어갔습니다!~ 흐흑~

어김없이 주말에 온 동생을 위해

아픈몸을 이끌고 밥상을 차려줬어요!~ ㅋㅋ

성북동 돼지불백을 흉내 내보려고 했지만!~ ㅋㅋ

부위도 다르고 직화로 굽지 않아 성북동 맛은 아니였어요!~

그냥 로사리아표 돼지불백이라고 불러주고 싶네요!~

IMG_6789.JPG

재료: 목살500g, 간장 5큰술, 설탕 3큰술, 마늘 2큰술, 미림 2큰술, 후추 조금

IMG_6786.JPG

하나. 얇게 자른 목살에 양념재료를 넣고

IMG_6790.JPG

잘 버무려서 10분정도 재워둡니다~

IMG_6794.JPG

둘. 팬에서 노릇 노릇하게 잘 볶아주면 끝!!!

(성북동에서 먹었던 불백은 야채를 따로 넣지 않더라구요!~)

IMG_6781.JPG

너무 간단하죠!~~

IMG_6783.JPG

동생이 좋아하는 차돌된장찌개도 얼른 만들고

IMG_6792.JPG

엄마가 만들어놓으신 코다리조림과 김치 마른 반찬을

IMG_6782.JPG

올리니 먹음직스런 한상이 차려 졌습니다!!~

IMG_6784.JPG

밥 한숟가락에 야무지게 고기 한점 올리고

찌개 한입 넣으면!!!~~

참.. 제가 만들었지만... 겁나 맛있네요!!~ ㅋㅋㅋ

어때? 맛있지? 죽이지? 해도 그저 고개만 까딱 끄덕여줍니다

에이~ 칭찬에 인색한 녀석~

산처럼 쌓아올린 밥 한공기를 뚝딱 한걸 보니

맛은 있었던 모양이라고

위안 삼아 봅니다!!~ ^^

오늘도 바람이 차네요!!~

따뜻한 차 한잔 드시면서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셔요!!~ ^^

Sort:  
There are 2 pages
Pages

시상에서 질루 맛난 밥 집밥

딱봐돚 집빱! 하고 힘주고 있네요

저녁먹은지 얼마 않됬는데......

넵 오늘은 반찬을 더해 진정한 집밥을 만들어봤답니다!!! 히힛!!!
올패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깜지랑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 보내시기를 바래용!! ^^

Cheer Up!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오랜만이에여 로사리아님!!
불백 저도 한번 도전해서 남친만들어줘야지~라고 생각한 저는 불효녀 인가여 ㅎㅎㅎ
새해복 많이받으세여 :)

ㅎㅎㅎ 사랑에 빠지면 가능하지요!!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Your posts always amaze me.
Every time i see your post, i always feel happy and happy.
I think that its delicious food
looks very tasty and delicious food ..greetings and have a nice weekend
Thank you for your post.

Thank you very much~ :) Have a nice weekend~~~

크 넘나 맛나보입니다

히힛~~~ 감사합니다~!~ ^^

불백 맛나보여요~^^ 성북동에 있는곳도 가봤는데 맛나더라구요 하지만 로사리아 님께 더 눈이 가네요 ㅋㅋㅋ 좋은 하루되셔요

스팀잇의 황교익선생님 같은 존재이신 먹스타님께서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저 음청나게 으쓱거리게 되네요!! 히힛~~ 감사합니다!!!! 스타님!!!~~ ^^

힝~ 김여사님은 막둥이만 ...ㅠ 우리 로사동생은 옵하가 챙길께요^^ ㅋㄷㅋㄷ 아픈몸을 이끌고 동생을 위해 한창차리다니... 넘~ 멋진 누나군요!
음...근데 오늘은 수요포차 아닌가? 잘못 왔나봐요~ ㅋㅋ

ㅋㅋㅋ 역시 독수르 옵하 뿐이에요!!~ 이렇게 차려주고 만원 받은건 옵하만 알고 계세요!! ㅋㅋㅋ
맞다!!! 수요포차!!! ㅋㅋㅋㅋ 오늘 화요일인줄 알았어요!!! ㅋㅋㅋ
뭐 저기에 이슬이 한병만 놔주면 되니까요! 오늘은 우리 반주로 해요!!! ㅋㅋㅋ

동생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봅니다.

꺄악~~~~ 루비님의 멘트에 혼자 얼굴 빨개져있다 옆에 있던 직원이 열이 많이 나는것 같다며 얼굴이 빨갛다며 ㅋㅋㅋ 히힛~~~ 감사합니다!!!~ ^^

크으.. 저기에 불맛까지 더하면 더 환상적이겟어요 ㅎㅎㅎㅎㅎㅎ

네 맞아요!!~ ㅎㅎ 전에 집에서 불맛 좀 만들어보려다 주방이 엉망이 돼서 그 뒤로는 저 정도로 만족하고 있답니다!!~ ^^

남자들이 좀 살가움이 떨어지긴 하지요... ^^
동생을 위해 아픈 몸을 일으켜 돼지불백을 만드신 로사리아님... 동생분도 언젠간 누나의 사랑(?)을 느낄 날이 올겁니다.
며~엇년 후, 우연히 어느 식당에서 돼지불백을 먹다가 누님을 떠올릴지도... ㅋㅋ

너무요!! 노아님!!~~ 맛있다고 한마디만 해주지~~ 그것도 못하는 야속한 녀석이랍니다!!!~~ ㅎㅎ
맛없는 돼지 불백을 먹기를 바래야겠군요!! ㅎㅎㅎ 그럼 한번 생각해줄수도 있어요!! ㅎㅎㅎ

🥘 남동생이 그냥 고개만 끄덕였다는 건 정말 맛있다는 표현일거에요ㅎ 남매지간에 살갑게 표현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지요 ^^

ㅎㅎㅎ 그런가요?? 시원하게 표현해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
맛난 저녁 드셔요!!~

와이프의 독감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일주일간 독수공방 해야하는 제 입장에서는 퇴근하고 집에 갔을 때 누군가 밥을 차려 준다면 뭐라도 다 맛있게 먹을거 같은데요. ㅎㅎㅎ
로사님의 돼지불백에 이슬이 한 잔이면 이놈의 감기가 다 달아날까요? ㅋㅋ
오늘 저녁은 뭘 먹어야할지 급 고민스러워 지는군요. ㅡ,.ㅡ

아~ 아내분도 감기로 고생 중이시군요!!~ 빨리 나으셔야 할텐데요!!~
아 저도 급 고민됩니다. 철우님의 저녁 식탁은 무엇으로 책임져야 할지...
날이 추우니 뭔까 뜨끈한 탕에 이슬이를 드셔야 할것도 같고 평소 고기파인 철우님을 생각하면
불백에 이슬이도 괜찮을것 같고~ 아... 고민됩니다. 내일 꼭 뭐 드셨는지 알려주세요!!! ㅎㅎㅎ

사진을 보고 계속 참다가 마지막 한 숟가락에 침을 삼키고 말았습니다. 음식 한상에 얽힌 이야기도 한상 차려진 글이네요ㅎ 잘봤습니다.

재미있게 얽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
맛난 저녁 드셔요!!~ ^^

야채없는 불고기라니.. 너무 환상인데요??
/ 저도 이런 누나 있었으면...ㅎㅎㅎㅎ

불고기도 환상적인지만 전 오늘은
와방큐트님 드신 사워소스 가득 뿌려진 브리또에 먹고싶어요!!~ ^^

언젠간 귀한 집밥에 표현이 인색했던걸 미안하게 생각할 날이 올거예요. 저도 왜 그렇게 집음식을 타박했나 몰라요. 후회합니다. ㅠㅜ

제 동생도 그렇겠지요?? ^^ 역시 집밥이 최곱니다!!~ ^^ 맛난 저녁 드셔용!!

마지막 한 숟가락에 쓰러집니다
캭~

헤헷~~~ 언제나 설레이는 순간입니다!!~ ^^

밥 한숟가락에 야무지게 고기 한점 올리고

찌개 한입 넣으면!!!~~

요 부분 읽는데 맛이 막 상상되면서 침이 나오네요 ㅋㅋㅋ 항상 환상의 조합을 보여주는 로사님의 밥상!!!♡

히힛~~ 래이해이나님의 칭찬을 들으니 좋아서 어쩔줄 모르겠어요!!~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맛난 저녁 드셔요!!~ ^^

성북동 돼지불백을 좋아하시는군요! ㅎㅎ 그 근처에 맛집이 몇몇 더 있답니다ㅎㅎ 넘나 반갑군요ㅎㅎ

네네 가끔 가서 먹는데 아주 맛있더라구요!!~ ^^ 패밀리 닥터님도 좋아하시는군요!!~ ^^

돼지 불백도 맛있겠지만 +_+ 된장 찌개!!!
아아 제게 된장이 있다는 것을 까먹었네요... 오늘은 저도 한식 만들어 먹을래요 ㅎㅎㅎ

타국에서 먹는 된장찌개 맛은 더할나위없이 좋겠지요?? ^^
맛나게 드셔요!!~

this looks awesome and delicious and easy to make , will try this at home

Thank you!~ :D

돼지불백에 된장찌개 행복한 밥상이네요 ㅎㅎ

두가지만 있으면 밥 한그릇 뚝딱 할수 있겠지요?? ^^

어머님의 마음만 하겠습니까만은 로사리아님의 마음도 뜨끈뜨끈하시구만요...^^
(쳇~ 인색하긴...맛있다고 해 주면 얼마나 좋아요...그런데 남자들이 가족이라도, 표현하는데 어색해 한다는 사실...이쁘게 봐주실거죠...? ^^;)
아...기사식당가서 돼지 불백 먹고 싶어집니다....아..배고파...언능 집에가서 밥먹어야징~~~

쳇!~ 그러게 말이에요!!~ 인색하긴... 쟈니님은 다정하시니까 절대 절대 표현에 인색하지않으시리라 믿어요!!~
엄청난 사랑꾼이실거에요~~ 분명!!! ㅎㅎㅎ
맛난 저녁 드셨지요!!~ ^^ 편안한 저녁 보내셔용!!~ 내일 만나요!!! ^^

아 ㅠㅠㅠ진짜 대박이네요ㅠㅠ로사리아님 가족은 복받으셨어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너무 과찬을 해주셨는걸요!!~ ^^

토치로 살짝만 그을려주면 성북동 돼지불백맛이 나겠는데요??!! +_+
고기 포스팅을 봤으니..고기 먹으러 갑니다...ㅋㅋㅋㅋㅋ

오!!~~ 역시 실천하는 당신은 멋쟁이!!! ㅎㅎㅎ

쌈을 너무 좋아하는 저는~~ 알배기 배추랑, 상추랑 깻잎 듬뿍 들고 와서
로사님 옆에 착! 앉아 열쌈 하고 싶어지네요~ㅎㅎ 로사님! 조금 늦은 인사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0^

ㅎㅎㅎㅎ 슐랭님!!!~ 제 옆에 착 앉으세요!!!~ ㅎㅎㅎ
저도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좋은 일만 그득그득하시기를 바래요!! ^^

상여자 로사님 첫방문드리네요^^
로사님의 응원 정말 감사합니다
로사님 글을 보니 정성을 들인게 보이네요
요리책으로 내도 손색이 없겠는데요?
저녁 마무리 잘 하시고 또 뵙겠습니다ㅎ

홀릭님!~~ ^^
전 솔직한 마음을 말씀 드렸답니다!!~ 홀릭님의 글이 참 좋습니다!~
왜 이제서야 홀릭님을 알게 됐을까 싶을정도로요!!~ ^^
자주 자주 뵈러 가겠습니다!!~ ^^ 편안한 저녁 보내셔요!!~

음식 솜씨가 보통이 아니신듯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팔로우하고 가겠습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 앞으로 자주 뵈어요!!~

저 지금 여기 새벽 2시 46분인데ㅠㅠ(일이 좀 있어 안 자고있거든요)
너무 배가고파졌어요 흑ㅠㅠ

흑.. 젤리님!!~~ 정말 배고플 시간입니다!!!~ ^^
이 늦은시간까지 왜 안주무시고!!~ 굿밤 보내셔용!! ^^

상여자에서 빵터졌어요 ㅋㅋㅋ
전 아직 저녁 전이라 입맛 돋는데요 ?ㅎㅎ
포스팅 잘 보고 팔로우하고 갑니다 :)

ㅎㅎㅎ 어떤식으로든 웃어주셔서 다행입니다!!~ ^^
맛난 저녁 드셨기를 바래봅니다!!~ 자주 뵈어요!!~ ^^

이 땅의 모든 누나들에게 아낌없는 축복을. 이 글 보니 저도 누나 한명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흑흑 혼자 밥 해먹기 너무 힘든 것 ㅠㅠㅠ

ㅎㅎㅎ 하지만 르캉님의 요리솜씨가 너무 뛰어나신걸요!!~ 르캉님 정도 솜씨라면 저도 맨날 동생에게 시키겠어요!!~ ㅎㅎㅎ

맛있어보이네요^^
주말에 한번 해봐야겠어요~^^
보팅하고갈게요~~ㅋㄷ

ㅎㅎ 감사합니다!! ^^ 자주 뵈어요!!~ ^^

안녕하세요? 스푼이라고 합니다.

사과농축액님 이벤트를 흉내내서, 스푼 문화상품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찾아오셔서 업보트 하시고 문화상품권의 행운도 손에 넣어 보세요 >_<//

https://steemit.com/kr/@okthereisnospoon/2


소주 한잔 땡기는 고기 사진이네요! ㅎㅎ

ㅎㅎ 스푼님!~ 감사합니다!!~ 맛난 저녁 드셨지요!!~ ^^

오오 오늘은 불백포스팅!! 성북동에서 먹어본 적은 없는데 안봐도 진짜 맛있을것같네요 ㅜㅜ 집에 토치가 있으면 마지막에 한번 불맛내주어도 진짜 좋을것같습니다 +_+

역시 정확하신 기장님!!~ 마지막에 불맛 한번 내주면 더 맛있답니다!!~ ^^ 맛난 저녁 드셨지요!!~ ^^

로사님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건강하세요! 오랜만에 따봉두고갑니다 ^^

야야님~~~~ 정말 오래간만에 오셨군요!!~~ 잘 지내고 있지요!!~~ ^^ 야야님도 새해 복 많이 받고 행복 그득그득한
한해 보내시기를 바래요!!!~~ ^^

요리를 정말 잘하시네요

^^ 잘하는건 아니지만 요리하는걸 좋아해요! 감사합니다!!~

우와 불백 너무 먹고 싶었는데 따라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해요 로사님 :)

^^ 불백은 정말 쉬워요 조르바님!~ 간장은 조금씩 넣어가며 간을 맞춰주세요!~ 여기에 고추장이나 고춧가루 넣고 야채를 넣으면 제육이 되지요!!~ ^^

로사리아님의 동생이 되고 싶습니다;ㅁ ;

ㅎㅎㅎ 우리 가나님은 말씀도 이쁘게 하십니다~~ ㅎㅎ

로사리아님~~^^
요즘 일이좀 있어서 스티밋에 잘 못들어왔네용 ㅠㅠ
너무~ 맛있어보여요 ㅋㅋ
새벽에 보니깐 더 배가고파용 ㅋㅋ
마지막사진보고~ 아~하고 언능 먹고 싶어지네요! 히힛
오늘도 좋은 하루보내세요~^ .^ㅎㅎㅎ

아랑님!!~ ^^ 오랜만에 뵈어요!!~ ㅎㅎ
잘 지내시지요!!~ 날씨가 또 많이 춥네요!! 오늘도 행복하고 따뜻한 하루보내셔용~~ ^^

음... 음... 음.. 꼬르륵.. 너무나 맛있어 보입니다. ~~

ㅎㅎㅎ 센터링님 끼니는 꼭꼭 챙겨드세요~!!! ^^

제가 요새 드문드문 들어와서 로사리아님 포스팅을 많이 놓쳤네요흑흑
며칠 전 포스팅에 로사리아님에게 사랑고백?도 했지만 못 보신거 같아서 다시..(보실때까지ㅋㅋ)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스팀잇에서 로사리아님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제 마음이 닿기를!!^-^)
언젠가는 만날 날을 고대하며!! 2018년에도 함께해요♥

키키님!!! 저도 우리 키키님 알게 돼서 너무 너무 좋아요!!!! 히힛~~~
키키님~~ 우리 어디 가지말고 오래 오래 스팀잇에서 즐겁게 지내요!!! ^^

돼지불백도 맛있겠지만..
차돌된장찌개에 눈이 더 가는군요~~~
역시 남자는 국물..?

ㅋㅋㅋ 인정입니다!! 쿠킹파파님!!
차돌 된장 찌개 정말 맛있어요!! ^^

고기 먹고 싶네요. 역시 추울땐 고기! (더울 때도.. 기쁠 때도.. 슬플 때도.. ㅎㅎㅎ)

브리님!!! 어쩜 저랑 똑같은 마음이십니다!!! ^^
고기는 ♥입니다!!~

정성스러운 요리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당캐님!!~ 감사합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셔용~~

근데 정말, 남동생이 여자의 눈물에 약하긴 한 것 같다는..... 우리집 남동생도 참 연락도 없고 그런데, 엄마의 약한 모습을 보더니 연락도 하려고 노력도 하고 그렇더라고요...여전히 제말은 잘 안듣구요...ㅋㅋㅋ저도 한번 울어야 하나..

히바님 우리의 눈물은 필요없을거에요!! ㅋㅋㅋ
우리의 눈물은 아껴두기로해요!!! ^^

특강 시작전에 점심으로 먹으면 든든할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오마이갓 막둥이가 또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ㅎㅎㅎ
모두가 모이면 집이 진짜 북적북적 화목하실것 같아요 ^^
이렇게 요리해주는 누나도 있고 막둥이는 좋겠다~!!!

ㅎㅎㅎ 네 우리 똥강아지들 둘까지 7식구나 되지요!! ㅎㅎㅎ
다 모이면 북적북적하답니다!!! ^^

불백이랑 쌈싸먹으면서 한잔하면 ㅋ ㅑ~~ >_<!! 상상만으로도 좋네용

ㅎㅎㅎㅎ 우리도 한잔 해야죠!!~ 로미님!!~ 캬아~~~ ㅎㅎ

ㅋㅋㅋ 글쵸~~!! 시원하게 한잔 ~~!! 쪼앙~>_</

There are 2 pages
P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