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길에 집인지 농장인지, 양식장인지 모르겠는데 이런 곳을 발견했습니다.
인적이 드문 곳이긴 했지만...
담도 있으나 마나... 문도 있으나 마나...
그런데 저 안에 호스가 연결된 펌프는 길 맞은편 쪽의 바닷물인지, 용천수인지 모르겠지만 물을 계속해서 퍼 올리고 있습니다.
담을 쌓아주던지 문짝을 달아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왜 일까요? 제가 좀 오지랖입니다. ㅋㅋㅋ
낯선 길로의 산책 시간이 재밌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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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 안에 호스가 연결된 펌프는 길 맞은편 쪽의 바닷물인지, 용천수인지 모르겠지만 물을 계속해서 퍼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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