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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가장 친절한 사람은 결국 '나' 자신이다.

자신을 희생하면서 남을 돕는 것은 오래가지 않는다.

가끔은 '나'를 위해 '아니오'라고 말하라. 그것은 건강한 이기심이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남을 사랑할 수 없다.

자신을 위해 시간을 쓰는 것은 낭비가 아니라 투자다.

자신에게 잘하는 사람이 남에게도 잘한다. 베푸는 법을 알기 때문이다.

가끔은 혼자 있고 싶다고 말해도 된다. 그것은 당신의 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