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in #kr4 days ago

이틀간의 야식이 없는 밤을 보냈다. 낮에 먹고 싶은게 많아졌다.
나의 스트레스 해소구는 무언가를 먹거나 고르거나 하는 것이구나 싶다.
휴디의 루트에 유일하게 정의되어 이는게 19번이다.
뭔가 압박받고 제대로 해소되지 못하면 이게 필요해 저게 필요해 하며 찾고 또 찾는다.
뭔가 사려고 애쓰고.. 먹으려 애쓰고 있는 나를 보면 불안정하구나 싶다.
섹슈얼 북에는 추파라고 설명하기도 한다. 파트너를 찾으려고 여기 저기 찔러보고 다니는 ~~

19.5번이 2개 19.2번이 하나가 있다.
필요의 게이트 자신의 커뮤니티에 필요한 것을 찾아 다니는 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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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이라는 키워드가 제법 거슬린다.
결국 에너지를 서비스로 전환한다라..

mybodygraph.com 에서 번역기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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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뺄려고 저녁 않먹었는데 야식 먹은지는 정말 오래 됐써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