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4차 산업 혁명이라는 얘기가 많이 보인다.
난 4차 산업혁명이라고 대표 되는 것들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변화는 공장의 자동화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공장의 자동화로 인해 생산, 조립, 포장까지... 이젠 더 이상 공장이 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고 있다.
적어도 지금보단 훨씬 더 적은 사람 만으로 공장이 돌아갈 것이라는 얘기가 된다.
취업이 어려워지고, 실업자가 늘어나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걸지도 모르겠다.
조금 극단적으로 생각해보기로 했다.
완전 자동화가 이루어지고, 소수의 전문가들도 인공지능에 대체되어 실업률이 7-80%를 육박한다고 생각해보자. 일부 대체 불가능한 직업들과 소수의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가들만이 일을 하고, 전 세계가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됐다고 말이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노동의 종말.
아무도 일을 할 수가 없게 된 상황..
우리들은 어떤 생활을 하고 있을까?
그때도 지금의 자본주의 논리가 존재할까?
생활에 필요한 돈은 어디서 나올까?
생산적인 일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여전히 가치가 있을까...?
호구님 바이트볼 받으셨나요 :)
헙 아뇨 ㅠㅠ 지금 해봐야겠네요 ㅎㅎ 폰으로 해야되죠?
https://steemit.com/kr/@ganzi/6ofgw1
이링크 들어가셔서 에어드랍받아주세요! ㅎㅎ
링크 꼭 복붙하셔야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4차 산업, .... 혁명을 이야기 하는 많은 사람들은 벌써 진행중이라고들 합니다. 나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도 말입니다. 또 한편으론 아직 2차산업혁명의 주역이던 제조업에 취업하면 좋은 직장을 구했다고 부러워합니다. 아예 누가 공무원이 되었다고 하면 철밥통 찼다고 노골적으로 시기하는 이들도 있고요 ....
혁명 운운하는 사람들은 독자나 청중을 불안하게 만들고 나서야 자신의 이야기를 하지만, ... 그리 신통한 결론이나 대책이 없지요. 대학 입시 설명회에 가면, 사회자가 꼭 하는 멘트가 있지요,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
고대 그리스나 로마가 신석기 시대 이후에 잉여 인간들이 최초로 그것도 대량으로 생겼던 대표적인 사례지 싶네요. 그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나, 아니 그들이 무슨 일을 어떻게 벌였나를 다시 꼼꼼히 보면, 현재 우리가 갈 길을 찾을 수 있지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