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수다#231]요즘 블랭핑크가 참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in #krlast month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다운로드파일-1.jpg

블랙핑크를 처음 접한 게 언젠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2~3년 안이겠지요?
어쨌든, 처음 누군지 모르고 노래를 들었을 땐 2NE1인 줄 알았고,
블랙핑크라는 신인그룹이란 걸 알고 나선, 2NE1의 짝퉁인가 싶었었드랬죠.

랩스타일이나, 목소리 구성 등이나 제게는 넘 비슷하게 들렸었거든요.
뭔가 2NE1이 한창 문제를 일으키고 있고,
새대교체처럼, 그들이 불러야할 노래를 블랙핑크가 대신 부른다는 느낌?!

무튼 지금은 블랙핑크가 그 누구보다 (BTS보다인지는 모르겠지만) 핫하네요.

블랙핑크의 노래는 듣다 보면 괜찮게 들리고..(중독? 습관인가요?)
확실히 비쥬얼도 눈길이 가고...
목소리도 각자 특색이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조금씩 관심이 가던 중, 며칠 전에 넷플릭스에서 그들의 다큐를 보았네요.

물론 편집에 따라 많이 다르겠지만, 보고 나니 뭔가 더 우호적인 생각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다운로드파일.jpg

어린 나이부터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했고,
매력/능력이 따라준 결과인지,
아님 약간의 운도 따랐는지 모르겠으나,
데뷔도 빠른 편에,
인기도 급상승!

다운로드파일-2.jpg

한국 토박이 지수부터, 뉴질랜드/호주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로제와 제니
그리고 태국 소녀 리사까지!

갠적으로 리사가 제일 매력적이란 생각이 드네요.
재능도 그렇고.
제니는 이쁘고.
로제는 의외로 음악적 재능이 많은 듯 하고.
지수는 가장 늦게 합류했고, 외모로 이런 저런 뉴스기사를 많이 봤지만,
그 넷 중에선 가장 덜 튀는 듯한 느낌!

무튼, 춤추면서 라이브를 그렇게 하는 것 보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자랑스럽기도 하구요.

어쨌든, 좋은 방향으로 꾸준히 성장하면 좋겠네요.
(괜한 연예인 걱정)
그들을 위해서나, 울 나라를 위해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