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녹동의 인공섬에 바다 정원이 만들어져 가족 나들이 다녀왔네요^^
경관이 좋은 녹동항과 소록도가 바라보이는 인공섬인데 바다정원 이라고 한다.

바다정원의 감성어 조형물, 작품명: 비상, 천수호안 인공섬이 자리하는 녹동항은 푸른바다와 소록도를 전망하는 아름다운 항구이며 많은 관광객이 즐겨 찾고있다. 바다의 활기와 생명력을 상징하는 감성돔의 비상하는 형태로 인공섬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관광객 유입 효과에 도움이 된다.

사슴 조형물, 명제: 응시- 유토피아. 천혜의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녹동항과 소록도는 사슴과 연관된 이야기들이 많다. 작품에 등장하는 사슴가족은 자신의 삶의 터전 녹동항을 바라보며 서있다.

땅거미가 질무렵 금산면 적대봉이 멀리 보이고 우측의로 옛날 소록도 선착장이 보인다.

화분에 담겨 있는 유자나무에 유자가 열려 있고 조경수로 많은 곳 정원에 심어 지길 바란다.

바다정원의 화분에 석류나무에 석류가 달려 있는데 멋진 정원수가 될것 같다.

바다정원 건너 소록대교가 해질무렵 아름답게 보인다.

바다정원에서 농촌의 상징인 한우를 만나 즐거운 표정을 짖고 있는 나^^

녹동항에서 인공섬(바다정원)을 연결 하는 다리를 촬영~

녹동 바다정원과 녹동과 소록도를 연결하는 소록대교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작품!
공사중일때만 가봤는데 멋지네요
다녀 오셨군요^^
다음에 시간 되시면 다녀 가세요.
감생이군요ㅋㅋㅋ
인공섬이라니 대단합니다~
정말 멋진 곳이군요.
네
좋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