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신난다] 수원에서 떠나기 전날 밤.View the full contextyangmok701 (63)in #kr • 8 years ago 하나의 관문을 통과하시고 또 다른 미래가 시작되시는 군여. 축하드립니다.
관문을 통과했다고 말씀해주시니 갑자기 가슴이 너무 후련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