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개발자의 일기] #180409. 이벤트꾼이 되어버린 나 잘가고 있는거 맞니?View the full contextzzing (66)in #kr • 8 years ago 여기있었군. 베일에 쌓인 남자.
하이!! 누나!!
저 작은 금속물체가 나를 농락하고 나에게 누나라고 부르는 이 상황속에서 나는 여긴어딘가 난 누군가 자아정체성을 의심해본다
여러분 인사하세요.!!!
저보다 누님이신 찡여사님 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