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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개발자의 일기] #180409. 이벤트꾼이 되어버린 나 잘가고 있는거 맞니?

in #kr8 years ago

여기있었군. 베일에 쌓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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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누나!!


저 작은 금속물체가 나를 농락하고 나에게 누나라고 부르는 이 상황속에서 나는 여긴어딘가 난 누군가 자아정체성을 의심해본다

여러분 인사하세요.!!!
저보다 누님이신 찡여사님 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