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갑자기 병원 갈 일이 생겨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겨우 움직여서 볼 일을 보고 귀가하는 길.
한가하면서 더 현대앞은 차들이 많은 여의도.
그리고 한 무리의 러너 무리들.
오늘도 여의도에서 마라톤 대회가 있었나봐요.
러너들은 늘 많았지맘, 코로나 이후로 그 인구가 폭발하고 각종 기업들도 홍보를 위해 이런저런 대회를 추가하니 요즘 마라톤 대회 수가 어마어마합니다.

무튼 흐리지만 선선한 5월 마지막주의 토요일 아침.
여유로워 좋습니다.
이제 친구 맞이도 가야하고, 안내도 해야하고 바쁘겠지만요.
건강한 토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