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일상#493]토요일 이른 아침 드라이브

in #photography2 years ago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갑자기 병원 갈 일이 생겨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겨우 움직여서 볼 일을 보고 귀가하는 길.
한가하면서 더 현대앞은 차들이 많은 여의도.
그리고 한 무리의 러너 무리들.
오늘도 여의도에서 마라톤 대회가 있었나봐요.
러너들은 늘 많았지맘, 코로나 이후로 그 인구가 폭발하고 각종 기업들도 홍보를 위해 이런저런 대회를 추가하니 요즘 마라톤 대회 수가 어마어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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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흐리지만 선선한 5월 마지막주의 토요일 아침.
여유로워 좋습니다.
이제 친구 맞이도 가야하고, 안내도 해야하고 바쁘겠지만요.

건강한 토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