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앤뉴저지 https://nyandnj.com 웹사이트 홍보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브런치입니다. 웹사이트에 올린 글들을 한두개 올리던 중 갑자기 3일째 방문자가 급상승!

찾아보니 브런치 추천글에 제 글이 있더군요. 브런치는 도시펭귄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https://brunch.co.kr/@aarongraphic

감사하게도 브런치에서 관심작가로 등록도 해줘서 뉴욕앤뉴저지 웹사이트 방문자도 덩달아 많이 늘었습니다.

웹사이트를 만들고 홍보하고 수익성있는 브랜드로 키워가는게 정말 어려운것 같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https://nyandnj.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