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놀러오는 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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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 뒷마당에 노루가 가끔 나타납니다. 창고 구석에 숨어있기도하더니 이젠 사람을 봐도 별로 무서워하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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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엔 사람을 보면 피하더니 이젠 밖에 나가도 눈 한번 마주친 후 그냥 자기 할일을 합니다. 개도 안키우는데 나가서 노루 응가를 치우는 요즘입니다.

오늘 뉴욕포스트 미치광이라는 뜻의 NUTCASE라는 단어를 바꿔서 NYETCASE라고 썼네요. 왜 이리썼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영상을 봐보세요.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