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러시군요. ^0^
저도 케이블 티비에서 방영하는 올드무비 참 재밌게 봅니다. ^.^
얼마전에는 '전선 위의 참새'를 하더라고요. 어렸을때 '골디 혼'을 맘조리며 연모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ㅎㅎ
올드무비 보면 그리운 얼굴들의 한창일 때를 볼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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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say Billy Wilder's Double Indemnity is a more intelligent movie and is more, er...poignant. But Body Heat has its own charms. I especially like the 'getting caught' sequences. :)
내 이야기인가 ㄷㄷ
하 미키 루크의 꼬꼬마 시절 모습이라니 ㅋㅋ
아하하 무슨 그런 자학 개그를 하시죠?
미키 루크는 저때도 충분히 아재 같네요. ㅎㅎㅎ
저거보다 좀 지난 시점이 리즈 아닌가요 ㅋㅋ
바람의 그림자에 나오는 문구인데 ㅋㅋ 이 문구에 미키 루크보다 더 어울리는 배우를 본 적이 없음
저거는 상당수의 변호사/전문직에 해당하지 않을까요...
불현듯 "여행 첫날 현지 여자들한테 호구 털린 이야기"가 떠오르는군요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여기서도 기억해주시니 영광일 따름입니다
제미누나~~~~
아무리 애기 그림 프사라지만 누나라니 징그러워욥ㅋㅋ
네드라는 이름이 생각보다 흔한가 보네요~ ㅎㅎ
에드워드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죠. ㅋㅋ 아, 에드워드뿐 아니라 뭐 에드거, 에드먼드 다 해당...
에드라고 안하고 네드라고 하나요>??
Ed 라고 줄이는 줄 알았는데... 몰랐네요 ㅋ
에드나 에디가 더 흔하죠. 네드도 있지만 애칭은 본인의 선호도에 따르는 거니까요.
한번도 못본 영화들인데 시도해 보고 싶네요 ㅎㅎ
사실 80년대 영화라 해도 90~00년대 TV 영화보다 위화감이 적을 수 있죠. 게다가 느와르 장르 특성상 더 빈티지한 배경이라 사실상 시대가 무의미.
아.. 미키루크.... 그놈의 복싱만 아니었더라도..
ㅎㅎ항상 느끼는건데 저 분은 남자분들이 더 좋아해요.
'할리와 말보로맨' 이라는 영화가 있었죠.
제목에서 느껴지시지 않나요? 진한 페로몬의 향기가! -.-+
주연이 미키루크와 돈존슨이었는데 B급 액션이 참 가관이었습니다.
이때 미키루크 참 멋졌어요. 중2병들의 아이콘!!!!! +.+
캐릭터 이름이 할리 데이빗슨이군요. ㅋㅋ 부치와 선댄스 키드 생각이 났는데 안 그래도 비슷한 듀오 액션인 듯. 한번 봐야겠네요. 요즘은 그런 남성향 영화가 잘 안 나오죠.
엇? 이런 영화도 보시나요?
시민케인 같은 부류(?)의 영화만 보시는 줄 알았는데. +.+
스펙트럼이 상당하시군요!
넵, 흥미가 가는 점이 있으면 시시껄렁한 옛날 TV영화도 보고...딱히 가리진 않죠. 영화관에서 봐도 참을 수 없을만큼 싫은 영화가 있는 반면, 우연히 유툽에서 봤는데 의외의 매력이 있는 작품도 많으니깐요.
아 그러시군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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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는 '전선 위의 참새'를 하더라고요. 어렸을때 '골디 혼'을 맘조리며 연모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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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여주 엄청 이쁘네여
저게 데뷔작인가 그랬을건데 요즘도 가끔은 나오시더라구요. ㅋㅋ
저 영화를 봤는지 안 봤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포스트를 보고 "상당히 야한 영화 같은데" 라고 했던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치밀한 묘사가 있는 영화였나 보네요.
네, 그냥 그런 씬들을 위해 줄거리가 돕는...그런 수준은 아닙니다. ㅋㅋ 저 개인적으론 그다지 야하다고도 못 느꼈고, 범죄 후에 발각이 시작되는 부분부터가 재미있었다는...주연 말고도 괜찮은 배우들이 나오기도 하고요.
Sounds cool I ll have to check it out :)
I'd say Billy Wilder's Double Indemnity is a more intelligent movie and is more, er...poignant. But Body Heat has its own charms. I especially like the 'getting caught' sequences. :)
재미있게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수선화님. ㅎㅎ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봤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미키 루크... 참 특유한 배우 입니다.
젊었을때 모습 오랫만에 보네요. ㅋㅋ
개인적으로 좋아 하는 배우입니다 ㅎㅎ
ㅋㅋ이 영화에는 전에 말씀하신 테드 댄슨도 중요한 조연으로 나오죠. 이제 댓글 봤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