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리스에서 하는 승리호 한국의 SF영화라고 해서 흥미가 생겼습니다.
일단 평을 하자면, 영화가 정신없이 산만하지만, 나름 볼거리는 재공하네요..

우주 쓰레기를 주워서 돈을 버는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 이야기입니다.
일단 지구는 병들어서 더이상 인류가 살지 못하게 되자
보금자리를 우주에 두게됩니다.
UTS라고 하는 건데요..
이걸 보는 순간..
엘리시움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일단 파괴된 우주선에서 한소녀를 구조하게 되면서 이야기의 핵심이 시작 됩니다.
승리호의 대원들은 나름의 사정이 있고 그 사정때문에 서로들 힘들게 살아가고 있지요..

그아이때문에 많은 돈을 받을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되지만,
그아이로 인해서 위험도 함께 갖게 되고
이야기는 이 아이의 능력입니다.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고 안드로이드인줄 알았는데 아니었고요..
사람입니다.

황폐한 땅에서 식물을 살아나게 하는 능력?
우와 대박입니다.
그리고, 악당..
실제로 악당은 UTS의 최고 층이죠..
암튼 화려한 볼거리를 보고 싶다면 볼만한 작품이고요..
스토리 따라가다 보면 너무 많은걸 보여주고 싶은 감독의 의지가 보였던 작품입니다.
그냥 볼만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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