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프리퀀시 빠르게 완성시켜서
마침내 그린 체어를 받았습니다.
결국 하기로 하고서는
하루에 2~4 씩 커피를 사고
주위에 조금씩 드리고 하면서
드디어 2잔이 남아서
남치니와 유종의 미를 거두러
스벅으로 고고씽~
텀블러 2개를 챙겨가서
따뜻한 커피와 아이스커피를 따로 주문했어요
그덕에 골드라벨 달성 후
별갯수도 12개가 추가되었네요.

17개 프리퀀시를
e쿠폰으로 전환시키고

카운터로 가서 그리도 잘나간다는
그린색 체어로 바꿨어요.

핑크 레디백은 새벽 5시부터 줄을서서
아침에 20~30분만에 금방 다나간다고 하셔서
바로포기ㅋㅋㅋ
오늘 알게 된 테라 폴딩카트는
이미 진해 롯데마트와 홈플러스에서 매진되었고
(종종 마시는 테라맥주인데 몰랐어요
동네마트서 낱개로만 사서ㅜㅜ)
흠.. 할리스 폴딩카트는
한번 도전까지 해봐야겠네요.ㅋㅋ
잠자던 소유욕이
투썸 돗자리부터 폭발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기분도 가득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