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CommentsPayoutsnovakhiko (25)in #kr • 8 years ago우리의 눈물을 보자연극 [말뫼의 눈물]을 보면서 나는 라넷의 다큐멘터리 영화 [밥꽃양]을 생각했다. 누구는 [말뫼의 눈물]이 이윤택 이후 한국 연극의 시작을 알린다고 이야기한다. 노동을 여성주의적으로 다루었다는 것이 중론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말뫼의 눈물]에서 여성은 여전히 주변화되었다. 고진 인생을 견뎌온 강두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