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겸상하는 모자~nowmacha (69) in Korea • 한국 • KR • KO • 6 years ago 오늘은 모처럼 모자가 겸상을 했어요~ 젖소무늬의 강쥐는 언제나 엄마 바라기.. 삼색이는 얼마전 강쥐의 동생을 낳았는데 아직 아깽이들을 보여주지 않아서 ㅎ 강쥐는 겁이 많아서 멀 더 주려고 다가가면 저렇게 경계를 하면서 물러서요 ㅎ 덩치는 엄마보다 훨씬 큰 녀셕이 ㅎ 작년 여름엔 강쥐도 저렇게 아기아기한 모습이었는데.. ㅎㅎ 요즘 엄마 투투는 감기기운이 있는지 한쪽눈을 잘 못뜨고 재채기도 심하네요~ 환절기라 그런가... 빨리 낫자~ #cat #kr #kr-life
저녀석들의 보금자리는 어디일까요?
보금자리라는게 딱히 없다는게 길냥이들이죠 ㅎ 그래도 늘 보이는 스팟은 있어서 ㅎㅎ 거기가 걔네들의 구역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