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겸상하는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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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처럼 모자가 겸상을 했어요~

젖소무늬의 강쥐는 언제나 엄마 바라기..

삼색이는 얼마전 강쥐의 동생을 낳았는데
아직 아깽이들을 보여주지 않아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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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는 겁이 많아서
멀 더 주려고 다가가면 저렇게 경계를 하면서
물러서요 ㅎ

덩치는 엄마보다 훨씬 큰 녀셕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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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엔 강쥐도
저렇게 아기아기한 모습이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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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 투투는 감기기운이 있는지
한쪽눈을 잘 못뜨고 재채기도 심하네요~
환절기라 그런가...

빨리 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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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녀석들의 보금자리는 어디일까요?

보금자리라는게 딱히 없다는게 길냥이들이죠 ㅎ 그래도 늘 보이는 스팟은 있어서 ㅎㅎ 거기가 걔네들의 구역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