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5월초에 저렇게 깜찍한 모습으로 나타났던
턱시도냥 뽀작이...

엄마가 누군가 했더니..
카레라고 부르는 아이의 새끼였어요 ㅎ
사실 새끼랑 함께 있는거 보고
카레가 암컷인줄 알게 되어었죠 ㅎ

지난 가을에 이 두 모녀는
모두 중성화 수술을 했어요.. ㅎㅎ

정말 깜찍했었던
뽀작이의 작년 봄의 모습~


뽀작이의 지난 여름의 모습..
완전 아기의 모습을 막 벗어난
캣초딩의 모습~


중성화를 한 직후의
지난 가을의 뽀작이...
먼가 점점 확대가 되어가는 모습~


더더더욱 확대가 된 모습의 뽀작이...
잘생겼죠~
근데 공주님인데.. 잘생기면 안되는데 ㅎㅎ

뽀작이의 요즘 모습..
작년 봄에 아주 쪼꼬미 모습으로 나타나서
지금은 거대 고양이가 된 뽀작이 ㅎㅎ
항상 건강하고 이쁘게 살자~~~
어떻게 고양이들의 사생활을 자세히 아세요~?ㅋ
고양이들을 보면서 여러 계절을 지내다보니
대략적인 족보는 알겠더라구요 ㅎ
들리는 정보와함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