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까치 회갑잔치가 있는 모양입니다.
둥지 주변에 수많은 까치들이 모였어요.
[아래사진]은 1년전과 지금의 까치집 변화인데요.
크기가 커졌습니다.

까치집은 부시고 새로 짓는줄 알았는데요.
그런데 아닌가 봅니다.
궁금해서 인터넷 뒤졌습니다.
백과사전에 다음과 같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네요.
까치는 둥지를 중심으로 한곳에서 사는 텃새로서, 둥지는 마을 근처 큰 나무 위에 마른가지를 모아 지름 약 1m의 공 모양으로 짓고 옆쪽에 출입구를 만든다. 일반적으로 둥지는 해마다 같은 것을 수리해서 쓰기 때문에 점점 커진다.
아하~~~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