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의 상승세를 미국에서 이어가지 못했네요. 금과 원유도 하락하였습니다.

in #kr6 years ago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유럽 주요 증시는 지난밤 상승을 했는데요. 미증시도 출발은 상승하였으나 그 상승세를 이어가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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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하던 미증시는 아래의 소식에 의해 하락하였다는데요.

세계 최대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코스틴 수석전략가는 "지금 시점엔 주식시장의 상승 잠재력보다는 하방 위험이 더 크다"며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에도 2008년 수차례 '베어마켓'(약세장) 랠리가 나타났지만 진짜 바닥은 2009년 3월에야 나왔다"고 말했다.

세계 최대 코로나19 감염국인 미국에서도 피해가 집중된 뉴욕주에서 코로나 관련 사망자 수가 다시 급증했다는 소식이 매도세를 부채질했다.

오늘 국내 시장은 어떻게 흘러갈지가 관건인거 같습니다.


원자재 가격중에서 원유와 금가격은 둘다 하락하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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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원유에 대해서는 아래의 견해가 지속되는거 같습니다.

국제유가가 이틀째 급락했다. 주요 산유국들이 협상을 앞두고 있지만 진척이 없다는 점에서 회의론이 부각됐다.

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2.45달러(9.39%) 떨어진 배럴당 23.6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영국 북해 브렌트유 역시 전장 대비 1.18달러(3.57%) 급락한 배럴당 31.87달러로 체결됐다. 전날에도 WTI와 브렌트유는 각각 8%, 3% 하락한 바 있다.

오는 9일 산유국들이 감산 협상을 앞두고 있지만 아직 합의에 진척이 없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 간 입장차가 있는데다, 원유생산량 1위국인 미국이 얼마나 동참할지도 변수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이 올해 산유량 전망치를 하루 1176만 배럴로 제시한 것도 시장의 우려를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