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돌아가신 분들 모두 귀한 목숨이나 오늘 17살 학생의 갑작스런 사망소식은 코로나 때문일지는 더 조사해봐야하겠으나 대응 체계의 아쉬움을 가지게 하는 건이었습니다.
코로나나 다른 질병으로 가족을 잃게 된 분들께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를 정도로 가슴이 아픈 시기인거 같습니다.
요즘 저녁에 뉴스를 계속 틀어놓고 보는데요.
코로나19 관련 소식을 다 전하고 나니, 요즘 정치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특히, 총선을 앞두고 있어 경선 전 공천을 어떻게 받냐, 못받은 사람들은 각자도생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 과정에서 국회의원 비례대표에 대한 각당의 잡음이 들리고 있네요.
뉴스에서 소식을 듣자하니 시국이 이런 상황인데 이건 누가 더 더러운지 경쟁하는 것도 아니고.....
잘한거 하나도 없는 것들이 지들끼리 해먹겠다는 소식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20대 국회 임기도 다 끝나가는 현 시점에서 법안 발의 및 처리 건을 보고....
과연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의 역할을 잘하고 이렇게 하는 것인지 묻고 싶네요.
4월 총선하더라도 찍을 ㅁ,ㅁ들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