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뿔도 모르는 놈이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어떤 것은 180~220원대의 박스권..... 어떤 것은 300원 하다가 100원 초반으로... 그러다가 상장 소식에 1000원 가까이 상승....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복잡하게 생각하면 그 이유야 수천가지 수만가지가 될 수 있을텐데요.
아주 단순하게 생각하면 심플한 결론이 나옵니다.
어떤 것은 사는 사람이 많고, 어떤 것은 사는 사람이 적다.
하이브가 후오비에 상승하는 것이 호재이면 스팀도 어딘가 상장을 하거나 SMT와 같은 신기능이 출시되어야 겠지요.


플랫폼 관점에서 스팀이라는 아이템은 참 좋은데요.
언제쯤 제 기능을 펼칠지 안타까울 뿐입니다.
하이브의 선전도 언제까지 이어갈지도 지켜봐야겠네요.